LG전자가 미래 고객인 Z세대 대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고객경험 찾기’에 본격 나선다. LG전자에 Z세대의 창의적인 관점과 시각으로 더 좋은 고객경험을 제안할 ?LG크루?가 그 주인공이다. LG크루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의 공유 오피스에서 진행된 오리엔
금융테크기업 현대카드가 대한민국 투자 금융을 선도하는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주식투자 전용카드(PLCC)인 ‘미래에셋 현대카드’를 6일 공개했다. 이번 ‘미래에셋 현대카드’는 미래에셋증권의 새로운 투자 서비스인 ‘미래에셋 스탁마일리지(이하 스탁마일리지
삼성전자와 AMD(Advanced Micro Devices, Inc.)가 차세대 고성능·저전력 그래픽 설계자산(IP)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AMD의 초저전력·고성능 라데온(Radeon) 그래픽 설계자산을 기반으로 개발하는 차세대 그래픽 솔루
연세대학교와 글로벌 기업 노키아(Nokia)는 노키아 제품 및 솔루션을 활용해 앞으로 2년간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는 양해각서(MOU)를 4월 5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네트워크 가상화, 차세대 무선 통신 기술, 시뮬레이션을 통한 기술적
기아가 2030년 글로벌 시장 430만대 판매, 전기차 160만대를 비롯한 친환경차 238만대 판매 등 전동화 중심의 중장기 사업 전략을 보다 강화하고, 매출 160조, 영업이익 16조, 영업이익률 10%로 재무 목표도 끌어올렸다. 기아는 5일 여
정부가 국가핵심기술에 수소분야를 신설하고 연료전지 2개 기술을 신규 지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핵심기술 지정 등에 관한 고시’를 개정·공포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고시에서는 기존 12개 분야에 더해 수소 분야를 신설하고, 건
현대카드는 4월 한 달간 PLCC 제휴사, 쇼핑,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PLCC 신규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전 6개월간 현대카드 이용실적이 없는 회원이 오는 9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4일 오후 공사 청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국제공항 안전관리시스템(SMS, Safety Management System)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안전관리시스템 위원회는 공사,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이 참여해 인천국제공항의 항공안전
정부가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해 기존 자유무역협정(FTA)을 개선하고, 새로운 방식 도입 등 FTA를 다각화하기로 했다. 또 경제안보 핵심품목도 재정비한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32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언급하며 “
#1서울 도심의 A상권에서 상인회장을 맡고 있는 김OO 사장님은 코로나로 지난 2년간 상권이 매우 큰 충격을 받아 걱정이 많았던 차에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지원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됐다고 한다. 김OO 사장님은 “재단의 지원사업 덕분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신재생에너지 안전 강화를 위해 노르웨이 에너지기술연구원(Institute for Energy Technology, IFE)과 손을 맞잡았다. 공사 박지현 사장은 지난 3일,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에너지기술연구원(IFE)을 방문해 마틴 포스(Ma
삼성전자가 홈 오피스 기능과 개인 맞춤형 기능을 대폭 강화한 2023 년형 스마트 모니터 풀 라인업을 출시한다 .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은 ▲ IoT 허브가 탑재된 UHD 해상도의 M8(32 형 ,
현대엔지니어링이 환경부 주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에 신청한 9개 사업이 모두 최종 선정,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낸다. 이 사업은 2023년도 환경부 전기차 충전 보조금 지원 사업자로 선정된 25개사를 대상으
CJ ENM은 지난 3월 30일부터 5일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행사 ‘광화에서 빛;나이다’에 참가해 부산엑스포를 알렸다. CJ ENM은 ‘신비, 금비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해요’라는 주제로 애니
현대차증권은 이달 3일 ‘퇴직연금규약 온라인 동의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현대차증권 퇴직연금에 가입한 기업에서는 카카오톡, 이메일 등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임직원들의 동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퇴직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