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자사 대표 교육브랜드 ‘눈높이’와 중국어 교육브랜드 ‘차이홍’이 ‘2023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은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인지도
롯데건설 박현철 부회장이 지난 23일 강남구 역삼동 소재 한국지식센터에서 타운 홀 미팅을 통해 MZ세대 직원들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박 부회장은 직급, 세대, 성별 여하를 구분하지 않고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마음껏 펼
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더욱 강력해진 피부 효능을 구현한 ‘윤조에센스 6세대’를 선보인다. ▲ 설화수 ‘윤조에센스 6세대’ 연출 이미지 윤
현대차증권은 지난 1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퇴직연금(DC/IRP)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중 IRP 디폴트옵션 신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IRP 디폴트 옵션 신청을 완료하고 이벤트 종료 시까
현대위아 정재욱 사장이 신입사원과의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현대위아는 지난 24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이룸재에서 ‘CEO 웰컴 토크(Welcome Talk)’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정 사장은 약 1시간 동안 2023년 새롭게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2일 공사 인재개발원 스텔라홀에서 다문화 등 지역 내 취약청소년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인천공항 가치점프 3기' 대학생 교육봉사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사단법인 점프, 지역 학습센터 관계자 및
LH는 지난 24일(금), 지난해 'LH 멘토와 꼬마친구' 아동멘토링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H멘토와 꼬마친구' 아동멘토링 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18년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과 대
삼성전자 모델이 친환경과 인공지능(AI) 기능이 대폭 강화된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와 건조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가 친환경·인공지능(AI) 기능이 대폭 강화된 ‘비스포크 그랑데 AI’ 세탁기와 건조기 신제품을 27일 출시한다. 비스포크
현대오토에버는 2023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78명에게 책가방, 학용품 세트, 대표이사 축하 카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설문조사를 통해 브랜드 및 제품 선호도 조사를 거쳐, 임직원들의 개별 필요에 맞는 선물세트를 지
LG전자(www.lge.co.kr )가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기반으로 양성평등 기업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24일 사단법인 전문직여성 한국연맹(BPW Korea)으로부터 제28회 ‘BPW(Business &
LG전자(www.lge.co.kr )와 울산광역시가 전동 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PM·Personal Mobility)의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과 울산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LG전자는 지난 24일 울산시와 퍼스널 모빌리티 스테
LG전자(www.lge.co.kr )가 비즈니스 공간에 특화한 프로젝터 ‘LG 프로빔’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최근 미술관, 박물관 등 문화체험공간에서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 관람이 늘어나면서 뛰어난 화질과 초대형 화면으로 예술
삼성전자가 ‘MWC 2023’이 개최중인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의 갤럭시 전시 부스에서 ‘2030 부산엑스포’ 응원메시지를 담은 홍보 영상을 상영하며 박람회 유치 활동을 알리고 있다. 삼성전자가 2 월 27 일부터
한국가스공사는 2월 24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88%, 99%, 55% 증가하면서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민수용 미수금이 지난해 8.6조 원으로 크게 증가하면서 재무구조가 악화됐다고 밝혔다. 가스공사의 ‘22년 판매물량은
고용노동부는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신청한 2023년 지역형 플러스(PLUS)사업,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사업을 민간전문위원회(총 15명)를 통해 심사하고(’23.2.10.) 지원예산을 확정했다. 동 사업은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