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0일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현금과 현물 총 3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구호성금 150만달러는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기부할 계획이다. 성금 외에도 ▲재난 현장에 필요한 포터블 초음파 진단기기 ▲이재민 임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총 2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10일(금) 밝혔다. (※ 튀르키예 180만 달러, 시리아 20만 달러 지원) 이날 지원키로 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2022년 수자원 관리 부분 최고 등급을 받았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10일(금)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자동차그룹 기준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9일(현지시간) 발표한 ‘2023년 내구품질조사(
SK텔레콤은 영화진흥위원회,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회사 엑스온스튜디오와 함께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대한민국의 영화인들에게 첨단영화 제작 기법인 LED wall 기반 버추얼 프로덕션
LG는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구호 성금 100만 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기탁된 성금은 튀르키예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피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예상치
하나금융그룹이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2022 CDP Korea Awards’의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은 2016년 CDP에
현대위아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이 진행한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현대위아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가 주관하는 ‘2022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캐나다에 이어 폴란드에서 초소형모듈원전(이하 MMR) 사업개발 검토에 나서면서 MMR 분야 글로벌 선두주자 입지를 굳히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8일(수) 미국의 MMR 전문 기업인 USNC社 및 폴란드 레그니차 경제특별구역(Legnica Speci
현대자동차가 2022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만 54세)가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9일(목) 밝혔다.김기양 영업이사는 2022년 한 해 동안 392대를 판매하며 지난해에 2년 연속 현대자동차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되는
현대건설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 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현대건설은 ‘2022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 부문 5년
앞으로 월급이 오르거나 승진 해 신용도가 높아진 차주(借主)에게 금융회사가 “대출 금리를 내려달라”고 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려준다. 금융기관이 고객의 대출금리 인하 요구를 수용해 얼마나 금리를 내렸는지를 보여주는 평균 금리 인하 폭도 공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9일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개최된 수소&연료전지 세미나(HFCS)에 참여해 미국 수소 시장 진출을 위한 민관 합동 로드쇼(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옥헌 산업통상자원부 수소경제정책관(직무대리)이 지난 8일 미국 캘리포니아
KT가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도 디지털 플랫폼 기업(DIGICO)로의 성공적인 도약으로 1998년 상장 이후 첫 매출 25조원 시대를 열었다. KT(www.kt.com, 종목코드 030200)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2022년도
정부가 주요 업종·품목의 올해 수출 목표치를 설정하기로 했다. 또, 기업들의 경영활동을 지나치게 위축시키는 경제 형벌 규정에 대한 2차 개선방향을 검토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발표한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차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