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가 내수기업이라는 전통적 이미지를 깨고, 5G 수출을 확대해 나간다.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의 이동통신사 ‘셀콤 악시아타 베르하드(이하 ‘셀콤’)’와 5G 기반의 XR 콘텐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수) 밝혔다. 약 100만불 규모의 이번 계약을 통해
제네시스는 미국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발표하는 2022년 올해의 SUV에 GV70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모터트렌드는 △안전성(safety) △효율성(efficiency) △가치(value) △진보적 디자인(advancement in desi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과 함께 ‘탄소중립’의 중요성 및 브랜드 메시지 전파를 위한 디지털 이벤트 영상을 공개하고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익스펙팅젠원(#ExpectingGen1)’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수) 밝혔다.‘익스펙팅젠원’캠페인은
무인 항공기 제조 및 개발 전문 기업 프리뉴가 에지 AI(Edge AI)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에너자이와 10월 15일(금) 인공지능 드론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뉴의 드론, 드론 플랫폼에 에너자이의 인공지능(A
신한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넷제로(Net-Zero) 보험 연합(이하 NZIA)에 가입했다고 19일 밝혔다.NZIA (Net-Zero Insurance Alliance)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보험 연합으로 AXA, Allianz, Swiss RE 등 글로벌 보험시
STX엔진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서울 ADEX 2021’에 참가해 K9 자주포 및 K1A2 전차 국내 개발 디젤 엔진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STX엔진은 국내 최대 방위 산업용 디젤 엔진 전문 생산 업체라는 위상에 맞춰 대한
현대로템은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1, ADEX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
국내 대표 방산기업 한화디펜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 ‘KORMARINE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태양광 패널 프레임의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독자 기술 및 제조 공법을 활용해 열팽창 수준이 낮아 온도 변화에도 물질의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PC/ASA 난연 소재인 ‘LUPOY
시청각 기술 선두 주자 에버미디어(AVerMedia)가 ‘Live Streamer CAP 4K - BU113’를 10월 18일 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에버미디어가 4K 비디오 캡처 라인업에 이번에 새롭게 추가한 BU113은 4K(카메라 스트리밍) 비디오 소스를 초당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HMM (대표이사 배재훈)의 임시선박 투입이 50회째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광양항에서 18일 출항한 50번째 임시선박 50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프리빌리지(Privilege)호’는 국내 수출기업 등의 화물을 싣고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이 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상용차 고속 자율주행 종합 평가 시설(관제 평가 통합 시스템 부문) 구축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오토에버 컨소시엄, KT 컨소시엄 및 롯데정보통신 컨소시엄이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현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전라북도 교통 요충지인 김제시(금구면)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다고 18일 밝혔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고객의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위한 차별화된
현대차·기아와 핀다, 하나은행은 비대면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통해 ‘현대차·기아 커넥티드카 기반 금융상품 개발 및 신사업 발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비대면 MOU 체결식에는 현대차·기아 TaaS 본부 정헌택 상무, 핀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 하
9월 자동차 수출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차질과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영향이 겹치면서 생산과 수출이 모두 감소했다. 반면 친환경차 수출 대수는 3만5000대, 금액은 10억4000만 달러, 비중은 23.8%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산업통상자원부가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