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과 내수, 수출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 등으로 감소했다. 다만 수출금액은 두자릿수 이상 증가했고, 친환경차 수출 대수와 금액은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의 ‘7월 자동차산업 월간 동향’ 자료에 따
금융규제 샌드박스 시행 2년만에 1200여명의 전담인력이 늘고, 2700억원의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금융산업의 경쟁과 혁신을 촉진하고 소비자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2019년 4월 1일 도입됐다. 이 제도를 통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인
집에서 음성제어로 조명을 켜고 냉난방기기를 조정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는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AI(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는 최근 아파트를 넘어 오피스텔, 생활형 숙박시설 등 다양한 주거 환경으로 확대되고 있다.KT와 KTS북부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교통약자들을 위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현대자동차·기아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WAV(Wheelchair-Accessible Vehicle) 카헤일링 서비스 실증사업인 ‘EnableLA(인에이블
LG유플러스는 5G를 기반으로 초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M2M'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현재 M2M(사물지능통신)는 LTE 망을 이용해 무선결제, 차량 관제, 실시간 영상전송, 디지털 광고판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다. IT 시장조사기관
SK텔레콤은 서울교통공사,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서울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실시간 지하철 칸별 혼잡도 안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서울교통공사는 서울 1∼8호선, 9호선 일부 등 293개 역을 운영 중으로 서울지하철은 하루 평균 약
현대모비스가 전국 부품 대리점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고객 최접점인 부품 대리점들의 화재/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동차 A/S 부품 공급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차원이다.현대모비스는 상생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9월까지 전국 1,20
두산중공업이 독자적인 수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국 수처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두산중공업의 영국 자회사인 두산엔퓨어는 영국 최대 상하수도 사업자인 템즈워터社(Thames Water)로부터 길퍼드 하수처리장 이전(Guildford Sewage Treatment
포스코는 13일 친환경 관련 국내외 투자 자금 조달 등 ESG경영 강화를 위해 11억 유로(한화 약 1.5조 원)규모의 그린본드 교환사채를 발행했다.이번 그린본드 교환사채의 교환 대상은 포스코가 보유한 자사주 약 293만주로 13일 종가 341,000원을 기준으로 1주
해양수산부는 농어업법인의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등의 내용을 담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농어업경영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8월 17일(화) 공포된다고 밝혔다. 어업법인 제도는 농수산물 시장이 개방되기 시작한 1990년대에 어업인들의 협동을
SK텔레콤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ICT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 등을 지원하는 기부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SKT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수업이 비대면으로 전환됨에 따라 원격 수업 참여가 어려운 ICT 취약계층 아동이 있다는 점에
파블로항공과 MBC는 드론, 자율주행차, 지상 로봇, 무인 선박, 무인 트럭 등을 포함한 다양한 모빌리티에서 통신 및 정밀 측위 시스템 기술개발 및 무인 이동체 분야 실증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드론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파블로항공은 드론, 무인 지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이 다가오는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 휘날리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6년에 처음 시행된 이 캠페인은 광복절 연휴 기간 KT텔레캅 기가아이즈(GiGAeyes) 차량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도 전국 모든 지사의 출
정부가 지속되는 물류수급 차질에 대비해 기존의 단기 지원대책 보강 및 중장기적으로 상생형 물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8월 중 미주·동남아항로에 월간 최대 규모인 임시선박 13척을 투입하고, 중기 전용 선적공간을 주당 1300TEU로 확대한다.
한국전력은 윤리준법경영[1] 문화 확산을 통한 청렴 사회 구현을 위해 ‘윤리준법경영 인증제도’를 시범 도입하고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정승일 한전 사장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