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공식 쇼핑몰인 아모레몰에서 12월 11일부터 2주간 ‘2023 Winter 아모레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연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쇼핑 페스티벌인 아모레 세일 페스타(이하 아세페)는 이번 행사에서
충청북도는 11일 충북도청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와 물에너지 개발·확대 및 에너지 자립률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장병훈 K-water 수자원환경부문장이 참석해 충북의 풍수한 댐 수자원과 연계한 물에너지
한국마사회는 지난 8일(금) 영등포 장외발매소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오 균),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경찰서(서장 김찬수)와 합동으로 기초질서 계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불법대출 홍보·이용 및 음주 경마관람 근절 계도를 중심으로
KT&G가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인 '제6회 상상서밋(Summit)'을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상상서밋'에는 벤처 투자업계 등 각계 전문가와 청년 창업가들이 연사로 나섰으며, 사회혁신 창업가를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 해외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월) 밝혔다. 이날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 본원에서 진행된 체결식에
현대카드가 12월 연말을 맞아 문화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손민수 Curated 12 박규희’가 이번 달 14일 열린다. 세계가 주목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박규희는 2012년 벨기에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에서 판매중인 ‘프로폴리스 에너지 액티브 앰플(이하 프로폴리스 앰플)’이 최근 7년간 650만개 이상 판매되며 ‘스테디셀러’ 앰플의 명성을 입증했다. CNP 프로폴리스 앰플은 2005년 첫 출시 후 현재까지 고객들로
LG전자가 글로벌 시가총액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이하 DJSI)’ 평가에서 ‘ESG 경영 상위 10% 기업’을 의미하는 『DJSI 월드(DJSI World)』 지수에 12년 연속 편입됐다. 글로벌 금융정보회사인 S
LG생활건강이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이하 DJSI)’ 평가에서 DJSI World 지수에 6년 연속 편입하며 ESG 경영 활동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LG유플러스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함께 멤버십 서비스 개발, 충전기 설치 등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LG이노텍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4’에서 모빌리티·인공지능(AI) 관련 혁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및 AI 분야 미래 기술 혁신을 이끄는 선도
LG전자 서비스 매니저들이 세계 각지에서 가전 수리 및 고객 응대·상담 역량을 뽐내고 기술 노하우를 나눴다. LG전자는 변화하는 가전 트렌드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서비스 매니저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서비스 올림픽’을 개최하고 있다. LG전자는 지
아모레퍼시픽 덴탈 전문 브랜드 메디안이 집에서도 손쉽게 치석 관리를 할 수 있는 치석케어 칫솔을 출시한다. 강력한 3중 치석 케어 효과가 특징인 치석케어 칫솔은 파워팁 칫솔모로 닿기 힘든 안쪽 어금니를 닦아주고,
SPC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을 통해 연탄 총 20,000장을 기부했다. 기부된 연탄은 2024년 3월까지 전국에 위치한 31개의 연탄은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2월 6일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경진대회는 전국 사업소별 주요 작업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