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기획재정부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5일 “국가안보와 주력·신산업에의 영향 등을 고려, 수출제한 3대 품목을 포함한 100개 전략적 핵심품목을 선정·집중 투자해 5년내 해당 품목의 공급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고용노동부는 5일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8590원(인상률 2.87%, 240원)으로 확정·고시했다.또 2020년 적용 최저임금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최저임금위원회에 부여된 적법한 권한 내에서 독립성·중립성을 견지하면서 이루어진 결정으로 판단해 재심의 요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이번에 확정한 내년도 최저임금과 월 환산액 병기, 업종별 구분적용 여부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공청회와 현장방문, 12차례의 전원회의를 거쳐 27명의 최저임금위원 전원이 표결에 참여해 결정한 것이다. 이번 최저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조치에 대한 항의 표시로 테헤란로와 영동대로, 압구정동 로데오거리 일대에 게시된 만국기 중 일장기를 2일 14시부터 철거하기로 했다.테헤란로와 영동대로 일
청와대는 2일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기로 한 일본 아베 내각의 각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그동안 문제 해결을 위해서 외교적 협의와 대화 의사를 지속적으로 표명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을 위해서 끝까지 열린 자세로 임해 왔음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특히 “앞으로 우리 정부는 이번 일본의 부당한 조치에 대해서 단호한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고 대변인은 “오늘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임시 국무회의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열병합발전소 가스터빈(MHPS) 소모품의 국산화를 적극 추진한 결과 약 900여개 품목의 국산화를 완료했으며, 향후 1,300여개 품목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2일(금) 밝혔다.과거 열병합발전시설 핵심부품은 해당 원천기술을 보유한 G
정부가 내년부터 일부 보험 사업비를 개선해 보험료를 2~4% 가량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또 보험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해지할 때 고객이 돌려 받는 해약환급금도 늘어날 전망이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보험상품 사업비와 모집수수료 개편 방안’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오는 4일 오전 11시(현지 시간) 브라질 최대의 문화경제 중심지인 상파울루 파울리스타에서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의 국유화·이전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아르헨티나, 멕시코에 이어 중남미 지역에서는 세
클라우드 기반의 AI기술로 엑스레이(X-ray) 영상을 분석하는 시대가 열린다. LG CNS가 최근 '민간 클라우드 기반 AI 의료영상 분석 보조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과기정통부의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도 프로
청와대는 31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NSC(국가안전보장회의) 긴급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은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은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노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들은
외교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오전 합동으로 주한 4대 수출통제체제 가입국 외교단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일본 수출규제 조치의 문제성과 그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국제사회에 알렸다.외교부에서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윤강현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일본 조치의 부당성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 상반기 우리나라로 식품을 수출하는 해외 제조업소 212곳에 대해 현지실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관리가 불량한 34곳을 적발해 수입중단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2019년 상반기 현지실사 부적합률은 16.0%로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이 시행된 2016년보다 4배 증가했으며, 이는 현지실사 대상을 수입검사 부적합 발생 등을 위해 발생 우려가 높은 업소 위주로 선정한 데 따른 것이다. 주요 위반 내용은 ▲원·부재료의 위생 상태 불량 ▲식품 취급용 기계·기구류의 세척·소독
앞으로는 학교나 병원처럼 어린이·노인·환자 등이 이용하는 건물에는 불에 취약한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할 수 없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피난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영유아, 어린이,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건설이 화성 국제테마파크 성공적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30일 경기도청에
서울시가 한강대교 남단(노량진~노들섬)에 보행자 전용 공중보행교로 개통 예정인 '백년다리'의 밑그림에 해당하는 국제현상설계공모 당선작을 30일(화) 발표, 공개했다. 2021년 6월 개통 예정. 당선작에 따르면 ‘백년다리’는 조선 정조시대 ‘배다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한국가스공사는 7월 29일 인천기지본부에서 얼라이언스 2.0* 운영 주관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국내 팹리스(Fabless)* 기업을 초청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수요기술 매치메이킹’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전자부품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