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1일 내놓은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에는 17개 시·도와 중앙행정기관, 초광역권 등 3개의 핵심축을 중심으로 2027년까지 추진할 세부적인 청사진이 담겼다. 이 가운데 초광역권 발전계획은 4대 초광역권 및 3대 특별자치권이 제출한
정부가 역대 최초로 ‘지방분권-균형발전’ 5개년 계획을 통합 수립해 17개 부처·청, 17개 시·도 함께 지방시대 5대전략을 실현한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수립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이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과 국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약용자원 중 하나인 정금나무의 묘목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이에 관한 특허가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된 특허는 「정금나무 조직배양 묘목의 대량생산 방법(제10-251158호)」으로 무균 상태의 특수
대한독립군 총사령관이자 독립 영웅인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된 지 2년여 만에 장군의 유해가 안장돼 있던 카자흐스탄 현지 옛 묘역이 기념공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국가보훈부는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시 이반주르바거리에 위치한 홍범도 장군 옛 묘역에 대한 기념공원
산림청은 11월 1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이천리 소재 국유림에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삼척시, 전문가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 천연하종갱신지*에 대한 적절한 관리 및 기술적 방안에 대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금일(11월 1일 수요일) 전라북도 순창군 운암리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는 산림과 연접한 지역의 영농부산물 3ton을 수거하여 파쇄하는 한편 인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1일(수) 부산시 남구 문현금융로 소재 기보 본사에서 「중소기업 지식재산 경쟁력 및 근로자 노후 생활 보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6일(현지 시각) 세계보건기구가 대한민국 식약처를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HO Listed Authorities, 이하 ‘WLA’)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 등재는 세계 최초로, 국내 우수한 의약품 규제시스템
고용노동부는 최근 설비 투자 등으로 고용 증가가 예상되는 반도체업종에 대해 고용센터 간 협업을 강화하여 관할 지역을 넘어서는, 광역 단위의 특화된 취업.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반도체기업이 밀집되어 있는 수원.용인.부천.성남.이천.평택.천안 등 7개
노사발전재단은「제7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맞아, 11월 한 달 동안 전국 6개 지역의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비정규직 고용차별 예방 관심도를 높이는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친다.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이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운영하는 배경은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국내 산업현장에 화학사고 예방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11월 1일(수) ‘화학사고 사례연구(2023)’ 자료를 개발 및 배포했다. 사례연구집은 최근 2021년 7월부터 2022년
정부가 럼피스킨병 확산 차단을 위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일제 방제소독 주간’을 운영한다.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현재 전국적으로 긴급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나 백신 항체가 형성되는 3주가 경과되기까지는 비발생 시군까지 럼피스킨병 확산 우려가 매
중부지방산림청은 11월 1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현판식을 가지고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을 밝히고, 향후 기상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부청 산불방지대책본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이하여 미국 농무부(USDA) 산림청에서 발간한 그림책 『우리는 왜 나무를 베는 걸까요?(Why would anyone cut a tree down?)』를 번역해 출판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MZ세대의 참여잇기(챌린지) 문화를 활용하며, 해양경찰의 건전한 적극행정 문화 조성을 위한‘적당해(海)’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적당해(적극 행정은 당연히 해양경찰) 참여잇기(챌린지)는 적극 행정 우수 사례로 선정된 업무 담당자가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