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심야 집회·시위 금지 시간을 밤 12시에서 새벽 6시까지로 규정하는 집시법 개정을 추진한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1일 주재한 제29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는 이같은 내용의 ‘집회·시위 문화 개선방안’을 논의하며 준법집회는 두텁게 보장하고 불법집회는 단호하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 금리 동결과 관련해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
전라남도는 최근 공공요금과 소비자물가, 도시가스 도매요금 등의 인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해 동절기 도시가스요금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취약계층이 오는 10월부터 2024년 5월까지 8개월간 사용분에 대해 요금을 미납하더라도 도시가스
정부가 어업인의 편의와 조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15년 전에 만들어진 수산관계법령 등 기존의 복잡다양한 규제를 오는 2027년까지 절반 가까이 폐지하기로 했다. 또 ‘한국형 어획증명제도’ 도입으로 국내외 불법 수산물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해 건전한 수산물 유통환경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연휴 기간 반려동물이 갑자기 아프더라도 빠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22일부터 ‘우리 동네 응급 동물병원‘ 정보를 농식품부 누리집( www.mafra.go.kr )에 게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전국적으
# 스미싱 :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로 악성 앱 설치 또는 전화 통화 등을 유도해 금융정보·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수법(보이스피싱, 전자상거래 사기 등에 악용) 정부가 추석 명절기간을 전후해
㈜한화 글로벌부문·모멘텀부문 양기원 대표이사가 ‘1회용품 ZERO(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실천 약속을 SNS에
앞으로 교원 대상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조사·수사기관은 즉시 교육지원청에 공유하게 되고, 교육청은 사안 확인 후 ‘7일 이내’에 교육감 의견을 조사·수사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또 조사·수사기관은 교육청이 제출한 의견을 ‘의무적으로’ 참고해 조사·수사하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는 120년 만에 국민에게 개방한 용산어린이정원 하늘바라기길 인근에서 오는 22일 오후부터 24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팔도 농축수산물 판매관, 광장시장 먹거리 판매 및 농축수산물 시식
산림청은 청 내 연구모임인 ‘항공연구회(Forest Pilot)’가 인사혁신처 주관 ’23년 공무원 연구모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으로 선정되어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직원들 스스로 국내외 산림 현안에 대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9월 21일(목),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관 간 온실가스 모니터링 분야 연구 협력을 위해 9개 연구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국립산림과학원을 비롯하여 ▲국립환경과학
산림항공본부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정부 국정과제 선정(’22.11.30.)과 산업재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내 항공우주 생산 거점 지역인 경남 사천에서 안전보건관리담당자 업무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체 안전보건 우수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전(현지시간 20일 오후)에 열린 국제연합 총회 기조연설에서 무탄소에너지의 국제 확산과 선진국과 개도국 간 기후 격차 해소를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무탄소(CF) 연합’을 제안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기계장비설비·설치 분야 16개 종목의 자격시험 응시 현황과 산업 동향이 수록된 국가기술자격 정보집 ‘자격Q’를 21일 발간했다. 공단은 사회 주요 이슈와 관련된 국가기술자격 종목을 분기별로 선정해, 종목별 시험 응시목적과 현황, 취
북부지방산림청은 10월부터 시작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품질 확보와 선단지 등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강원권 주요 발생지역인 춘천시와 재선충병 방제 협력을 위한 자리를 20일 북부지방산림청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북부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