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는 7일, 태풍 '카눈'이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본사에 재난복구지원본부를 운영하고 태풍 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면서 응급 복구 지원을 위한 24시간 비상근무 태세를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의 10년 연속 광릉숲 서식 확인하였으며, 6년 연속 방사행사를 8월 8일 진행한다. 올해 발견한 장수하늘소는 현재까지 3개체로 광릉숲 비개방 구역 내 고사목에서 2개체, 참나무 수액
산림청 국립산립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8월 7일(월) 저지곶자왈시험림에서 「곶자왈의 환경보호와 산림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도의 허파이자 산림생물 다양성의 보고인 곶자왈(용암숲)의 효
정부는 7일 오후 6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기관회의를 열고 2030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참가자 3만 7000여 명에 대한 태풍 대피 계획을 논의했다.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교육부·국방부·행안부·문체부·여가부·국토부·식약처 등 주요 중앙부처와 서울
정부가 독립유공자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13명의 후손 20명에게 대한민국 국적 증서를 수여했다. 법무부는 7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2023 새만금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새만금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의 비상대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8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
고용노동부는 최근 심각한 폭염 상황에 대응하여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을 포함한 범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근로자의 건강 보호에 각별히 힘써주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8.1.부터 한달 동안 폭염에 따른 상황대응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고, 고용노동부
정부가 현재 9개 기관에서 시범운영 중인 ‘청년보좌역 및 2030자문단 제도’를 장관급 중앙행정기관 전체로 확대한다. 이에 15개 기관을 추가해 기존 9개에서 총 24개로 넓히는데, 청년보좌역 시범운영기관은 1명 더 증원해 2명으로 운영함에 따라 청년보좌역은 총 33명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의 경우 앞으로 20년간 공직 임용이 제한된다. 또 각 부처의 인사 유연성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국장급 임기제 공무원에 대한 선발 방식은 다양화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경·공매 절차를 돕는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7일 서울 종로구에 ‘전세사기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 문을 열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공매 지원 서비스는 생업 등으로 경·공매 절차 진행이 어려운 전세사기피해자를 위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7일 “안전한 잼버리가 진행되도록 중앙정부, 지자체, 군의 지원과 함께 기업, 지역 주민 등 민간의 전폭적인 자원 보급으로 영지 상황이 신속하게 안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전북 부안군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광주시교육청이 7일 오전 10시 '2023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제1회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합격자는 지난 6월10일 필기와 7월28일 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직렬별로 ▲교육행정 125명(일반 116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조직 위원회에 선크림 4만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경북 봉화군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내 국가산림문화자산(제2018-5호)인 “무림당(撫林堂)”을 소개했다. 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내 무림당(撫林堂)은 1986년(11월17일)에 지어진 목조건물로 산림작업을 하던
2023년 7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19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7만 2천명(+2.5%) 증가하였다. 산업별로는 제조업(+118천명)과 서비스업(+243천명)에서 모두 증가했다. 제조업은 금속가공, 식료품, 자동차, 기타운송장비 등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