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Aramco)가 사우디 동부 쥬베일 지역에서 추진하는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사업인 아미랄 프로젝트를 현대건설이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에 수주한 아미랄 프로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에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1992년 수교 이후 양국 경제협력 관계를 평가하고 새로운 30년을 위한 파트너쉽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대통령은 “서울과 하노이의 물리적 거리는 3000km
해양경찰청은 최근 천일염 가격상승과 품귀 현상에 따라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불법 유통‧판매 사범에 대한 단속을 한층 더 강화해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질서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고 23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대전광역시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이글스 홈경기에 국가유공자와 국군 장병 300여 명을 초청했다고 23일 밝혔다.한화 방산계열사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6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메디허브와 ㈜스탠다임은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 기반 신약 후보물질 공동 발굴 ▲이중표적 항암제 및 억제제 공동 연구·개발 ▲전문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3일(금) 국내외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바이오리파이너리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 박선규 교수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자원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주요 선진국들의 관심이 집중됨
대통령실과 백악관은 20~22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사이버안보 고위급 회의를 개최하고, 고위운영그룹(Senior Steering Group, 이하 SSG)을 공식적으로 출범시켰다고 대통령실이 23일 전했다. 이번 고위급 회의에서는 지난 4월 양국 정상회담
베트남에서의 한국어 학습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어 학습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박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계기로 22일(현지시간) 베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 함)가 지난 수도권 폭우 사태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차수 장비들을 미리 점검하고 전사적 지원 가능 인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풍수해 및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공사는 작년과 같이 지하철 역사에 물이 유입되는 피해 발생을 막
국가보훈부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6·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거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보훈부는 목숨을 걸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한편, 전후 폐허에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킨 6·25참전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산림청은 산사태 재난에 대한 빠른 인지와 대응을 위해 기존의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구체화하여 개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단계별(평상시, 발생 우려 시, 발생 시, 발생 후), 장소별(주택, 야영 중, 산행 중, 운전 중)로 국
앞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유학 비자 발급 시 필요한 재정능력 심사기준이 완화된다. 또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학업 병행이 허용되고 유학생 시간제 취업 시간 및 범위 확대 등 유학생의 진로 탐색 기회도 제공된다. 법무부는 해외 우수인재 유치와 유학생의 국내 정착을 유도
고용노동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6월 23일(금) 국빈 행사에서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장관 Dao Ngoc DUNG)와 한국-베트남 고용허가제 업무협약(MOU)을 아홉 번째로 갱신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고용허가제 E-9 외국인력 송출·도입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2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낙동강 칠서지점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녹조)경보가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되어 녹조 저감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환경부는 낙동강 유역에 녹조저감설비를 운영하고 에코로봇을 재배치했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가 구민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강서구와 부산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