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등으로 접수된 2174건에 대한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심의 결과, 총 1627건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4일, 이달 8일과 22일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5월 21일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해운항만물류산업재도약센터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 △노사발전재단 △해군본부와 공동으로 해양 산업계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4년도 상반기 K-오션 채용박람회’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윤석대)는 5월 20일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에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장·차관급 고위 관계자 및 국제투자기관 파트너들을 초청해 ‘2024 K-water Alumni & Global Partners Networking R
산림청은 5월 이달의 임산물로 향긋하고 알싸한 맛을 자랑하는 ‘산마늘’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산마늘은 우리나라 북부지방과 울릉도 숲에 자생하며 잎사귀에서 마늘향이 나 산마늘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명이나물’ 또는 ‘신선초’라 불리기도 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2일(수). 강원도 고성군 산불피해지에서 「고성 산불피해지 복원연구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동부지방산림청, 서울여자대학교 등 생태계 복원 관계자 및 상지대학교 산림자원학과 학생 30명이 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경선에서 낙선한 추미애 당선인이 22일 경선 결과에 반발하는 강성당원들을 향해 "저도 이렇게 민주당에 남아있지 않나"라고 말했다.추 당선인은 전날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성윤 당선인의 출판기념회에서 강성당원들의 탈당괴 관련해
동부지방산림청은 오는 6월 8일 토요일에 평창군 소재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숲에서 오감으로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숲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구가 되고, 가족
산림청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영농부산물을 지난해 대비 8배 이상 파쇄해 봄철 소각산불 발생율을 6% 줄였다고 23일 밝혔다. 소각산불은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으로 한번 발생하면 피해규모도 크지만 발화자가 직접 불을 끄는 과
교육부는 늘봄학교, 교권 보호, 학교폭력 근절, 사교육 경감 등 초·중등교육 주요 정책에 대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일문일답 형식으로 소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늘봄학교는 기존의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와 돌봄을 통합한 단일제로, 올해
해양경찰청은「해양재난구조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해양재난구조대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한국해양구조협회와 현장 정책간담회를 5월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해양경찰청 구조안전국장, 한국해양구조협회 회장, 사무총장,
해양경찰청은 재난적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대규모 기름저장시설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오염방제국장이 22일 서해권역 여수항의 ‘오일허브코리아 여수(주)’를 직접 방문해 해양시설을 현장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를 통해 운영 중인 ‘1342 용기 한걸음센터’에 대한 국민 이해를 도와 마약류로 고민하는 사람은 누구나 한 걸음만 용기 내 전화를 할 수 있도록 일문일답 형식으로 센터 정보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1342’는 마약류 고
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최근 3년(2020~2022) 동안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한 사고는 총 3729건이며, 이중 229명이 사망하고 2482명이 다쳤다. 특히 지역별 모내기와 씨앗 파종 등 농사일로 바쁜 5월에는 453건의 농기계 사고로 321명의 인명피해(사망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2026학년도 이후에는 의료계가 과학적인 단일안을 제시한다면 증원 규모를 유연성 있게 논의할 수 있다고 수차례 밝힌 바 있다”며 의료계의 대화 참여를 재차 촉구했다. 이날 의사집단행동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정부가 폭염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폭염 조치 ‘관심-주의-경고-위험’ 등 단계별 조치사항을 권고했다. 이에 사업장에서는 체감온도 31도가 넘으면 폭염에 대비한 조치들을 취해야 하는데, 폭염 단계별로 매시간 10분 이상 휴식을 제공하면서 옥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