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만 5세를 시작으로 2026년 만 3세까지 유아 학비 지원금 인상을 추진한다. 또 유아의 학습 보장을 위해 내년부터 1학급 규모 병설유치원의 적정규모화를 지원하는 등 단 한 명의 유아도 교육·돌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4월 10일 6개 지방고용노동청별로 전국 고용센터에서 근무할 직업상담원 총 8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취업취약계층 등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인원을 충원하는 것이다. 직업상담원은 고용센터에서 사업주와 구직자
2023년 3월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00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6만 9천명(+2.5%) 증가하였다. 산업별로는 제조업(+100천명), 보건복지(+94천명), 숙박음식(+48천명), 정보통신(+44천명), 전문과학기술서비스(+42천명) 등에서 증가
고용노동부는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한 달간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여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고용장려금, 직업능력개발훈련비 등 고용보험 각종 급여와 지원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지급받은 행위(부정수급)에 대해 자진신고와 제보를 받는다. 주요 부
산림청은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지종합유통센터(40억 원), ▶가공산업 활성화(20억 원), ▶임산물 협력 단지(클러스터)(20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사)내포문화숲길은 국가숲길에 시민과학을 도입하기 위해 4월 7일과 8일 충남 내포문화숲길 예산 및 홍성안내센터에서 발대식과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시민과학은 대중이 전문가와 함께 과학적 탐구·업무에 적극적으로 참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기금 차기 주간운용사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그간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평가기준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확보했다. 주간운용사 선정 과정은 입찰공고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까지 모두 조달청에 위탁하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신종 마약범죄가 증가하여 사회문제로 확산됨에 따라 서울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약류를 포함한 유해약물 일상·특별 예방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 각급 학교에 '2023학년도 학교 마약류
경남지역 수출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자체, 전문가와 함께 규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7일 경남도청에서 한창섭 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규제애로 기업,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4차 행안부-지자체 합동 지방
한·미·일 북핵수석대표가 7일 공동성명을 통해 모든 유엔 회원국은 안보리 결의에 따라 북한의 해외 노동자를 송환해 북한 IT 인력 등을 통한 북한의 불법적인 자금줄을 차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외교부는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앞으로 민감한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는 공공시스템 운영 기관은 시스템별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개인정보보호협의회를 설치·운영해야 한다. 또 인사정보와 연계해 접근 권한이 엄격하게 관리되고, 접속기록 점검 기능도 도입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11일 제104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일을 맞아 임시정부의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만들기 체험 교실’이 운영된다. 국가보훈처는 11일, 13일, 14일 세 차례에 걸쳐 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학생과 일반시민 등 1300명을 대상으로 ‘만들기 체험
100년 넘게 운영 중인 전통시장이 역사와 문화를 품은 복합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서울 광장시장에서 조주현 차관 주재로 백년시장 상인과의 간담회를 열고 ‘백년시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일
서울시는 ‘에스파 윈터 팬클럽’ 의 기부로 서울숲 공원 물놀이터 인근 중앙호수 산책로에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인 벤치정원을 조성 완료했다. 이번에 조성된 ‘윈터숲’ 벤치정원은 20㎡ 작은 규모 부지에 디자인벤치와 겨울을 테마로 한 10종의 다양한 수목·초화류가 식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봄철을 맞이하여 산행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봄철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라고 7일 발표했다. 시 소방재난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악사고 구조활동은 총 5,562건으로 연평균 1,85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