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승강장 발빠짐 사고를 막고 안전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동안전발판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청역 등 5개 역 25개소에 자동안전발판을 시범 설치하고, 4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영업 시운전을 개시한다. 지하철 발빠짐 사고는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8곳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제설작업에 뿌려진 염화칼슘, 미세먼지 등 각종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단은 하루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봄을 맞아 일상 속 휴식공간인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실외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내 모래놀이 공간의 위생관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내 모래놀이 공간은 총 14개소로, 어린이 놀이시설 11개소와 씨름장․백사장 등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유진 초이’ 역의 실제 인물로, 오는 10일 국내로 유해가 봉환되는 황기환 지사(1995년 애국장)에게 순국 100년 만에 대한민국 국민임을 나타내는 공적 서류가 부여된다. 국가보훈처는 후손이 없어 무적(無籍)으로 남아있던 황기환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태도서 ‘알기 쉬운 곤충 이야기’ 등을 사회복지시설과 특수교육기관 등에 7일부터 무상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책은 발달장애인과 어린이, 노인,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쉬운 글과 그림으로 구성한 도서다. 기존 책의
해양경찰청은 7일 오전 방한 중인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안부장관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럼 공안부 장관은 2016년부터 장관으로 재직 중이며, 해양경찰청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베트남 공안부에서는 16명 규모의 최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이 “여행수지 개선 효과를 얼마만큼 창출할지가 올해 경상수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 차관은 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21차 비상경제차관회의에서 “2월 국제수지 동향에 따르면 올해 2월 경상수지는 5억 2000만
올해 12월부터 철도, 버스, 항공, 택시 등의 교통수단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한번에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한국도로공사,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전국 MaaS(Mobility as a Se
유산소 신체활동과 함께 저항성운동인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고혈압 발생 위험을 44%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적절한 신체활동과 저항성운동이 고혈압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전문학술지에 지난 6일 발표했다. 근력운동으로 알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도내 14개 보건소 감염병 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실험실 진단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대응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보건소 담당자들의 법정감염병 대응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인성·
산림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 ‘제33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모집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의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숲사랑 정신을 함양해 미래 숲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2023년 4월 8일(토)에 서울시(경기도 광명시 자택 1개 포함) 내 14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525명, 중졸 962명, 고졸 3,412명 총 4,899명이 응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은 4월 7일 15시 30분 튀르키예 대사관에 방문해 서울시교육청 소속 직원들이 모금한 지진피해 성금 2천 2백여만원을 전달한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하여 튀르키예·시리아지진 피해 현장의 교육 관련 재건 목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 과천시가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으로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6일 시청 상황실에서 환경부 산하의 한국환경공단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천시는 과천지구 내 양재천과 막계천 합류부(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노사가 함께 손잡고 다시 한번 남부 도서 지역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김정진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공사 노사는 6일, 전남 완도 보길도를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생수 13,000병(2L)을 전달했다. 공사는 앞서 지난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