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구 곳곳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친다.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기후변화 대응에 일조하며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다. LG전자 인도네시아법인은 지난해부터 자카르타 천연자원보호국(BKS
산림청은 2023.4.4.(화)부터 국유림 대부 또는 사용 허가지가 공익사업 편입 등으로 대부 또는 사용 허가가 취소되는 경우, 2개월 이내에 신청하게 되어 있는 대부료 또는 사용료의 반환신청 기한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국유림이 착오에 의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세계 아동?청소년 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와 유니세프는 지난해 7월부터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
서울 강북구는 소상공인 민생경제 회복과 무급휴직 근로자의 실업을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와 협력,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 사업과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물가상승,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29일(수), 지속가능한 국산 목재자원 연구체계 구축을 위해 현대리바트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가구용 목재 자원의 연구방안을 마련하고, 국산 목재 자급률 향상을
공무원 공모 직위 대상이 5급 사무관까지 확대된다. 승진소요 최저연수를 채우지 않아도 공모 직위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 자격도 완화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방형 직위 및 공모 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오는 4일부터 시행된다고 3일 밝혔
청소년부모의 79.7%는 ‘자녀 양육비의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 43.1%는 추가 자녀 계획이 없으며 29.1%는 추가 자녀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정부의 아동양육비 지원이 ‘자녀양육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청소년부모가 96.
광주·전남 지역의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환경부가 댐 사이에 도수관로를 설치하는 등 중장기 가뭄 대책을 추진한다. 환경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광주·전남 지역 중장기 가뭄 대책 주요 방향’을 발표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국가물관
LG가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국제박람회기구(BIE)의 한국 방문에 맞춰 여러 현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적극 나선다. LG는 국제박람회기구(BIE)의 실사 일정과 동선에 맞춰 인천국제공항의 디지털 사이니지, 서울역과 부산역 대합
고용노동부는 최근 중규모 건설공사 사망사고가 늘어나고 있어 올해 2분기를 중·소규모 건설현장 집중 감독·점검기간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불시감독, 컨설팅,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게획이다. 한편 건설업 사고사망자는 2021년 357명에서 지난해 341명으로 16명
행정안전부가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의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3%,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8.8%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지자체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완료한 전국 189곳을 대상으로 회전교차로 설치
연세대학교와 서울 영등포구는 연세대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런어스(LearnUs)'를 활용한 평생교육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3월 31일 연세대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연세대 서승환 총장과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연세대 김동훈 행정대외부총장, 연
경기 의정부시 일자리정책과는 내달 2일부터 24일까지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 이후 재취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과정'을 진행한다. 이는 2021년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주사, 도뇨,
인천 서구가 지난달 30일 여성 일자리 발굴과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서구 여성 일자리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 여성 일자리 협의체는 여성 일자리 발굴과 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부산 북항 1단계 항만재개발구역 공공시설이 전면 개방된다. 또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의 방문에 맞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행사도 개최된다. 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부산항 북항 1단계 항만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