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20일부터 지하철, 버스, 택시와 같은 ‘대중교통’ 수단 전체에 대한 마스크 착용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또한 대형마트, 터미널 등에 위치한 벽이나 칸막이가 없는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도 착용의무가 해제된다. 서울특별시는 안전을 위해 시민 스스로 마스
서울시설공단은 20일 부터 4월 14일까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상에 있는 교통정보 수집용 영상장비 세척을 위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척작업 대상 자동차 전용도로는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로, 동부간선로,
서울장학재단이 그간 정규대학이 아니라는 이유로 학비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의 학업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희망 직업전문학교 장학금' 장학생을 선발한다. '서울희망 직업전문학교 장학금'은 교육비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0년 서울시 조례개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유럽연합(EU)이 공개한 핵심원자재법·탄소중립산업법 초안에 대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달리 차별적인 조항은 포함돼 있지 않다”고 평가했다. 산업부는 핵심원자재법 초안은 EU 역외 기업에 대한 차별적인 조항이나 원자재 현지 조달 요구를
앞으로 안전조업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의무가 확대되고 기상특보가 발효될 땐 조업이 제한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안전조업법 하위법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26일까지 40일 동안 입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8일 개정된
제주도에서 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로 유상 드론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올해 드론실증도시로 제주도를 포함 15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주 가파도 드론택배 예상도. 선정된 지자체는 ▲서울특별시 ▲인
정부가 지난 2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신소재 등을 개발하는 농식품 분야의 고부가가치 신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BT) 등을 적용해 농업과 전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의 상반기 과정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멀티캠퍼스, 멋쟁이사자처럼, 나우코딩랩스 등 민간의 인기 훈련기관을 포함하여 24개 기관, 77개 과정이 신규로 선정되었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 16일(금),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 개발한 한국잔디‘세영’이 산림 분야 신품종 300번째로 등록되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로부터 품종보호 등록증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토종 한국잔디 신품종‘세영’은 금잔디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와 그 가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와 협업하여 국내 여행 및 여가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복지서비스‘가족 휴가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건설근로자를 위한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노후생활
산림청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예방을 위해 농·산촌 지역의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행위를 금지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산불의 원인 중 약 26%는 논밭두렁이나 영농 쓰레기 소각이다. 산림청은 지난 11월 산림보호법령을 개정하여 산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6일(목), 산림기술경영연구소에서 목재 생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회문제를 공유하고 연구수요를 적극 발굴하기 위한 연구고객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청, 한국산림공학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치산기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더 안전하고 더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화되어 개선이 필요한 학교 주요시설에 대한 대상사업을 선정하는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학교에서는 노후화되어 개선이 필요한 주요 시설 분야에 대해 학교시설통
산림청은 15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산림청장 주재로 ’23년 산림복지전문업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17년부터 산림청이 시행 중인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제도는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으로 올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나서 지자체, 기업 등과 함께 생활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2023년 경기도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시즌2’에 연천군 전곡리 등 13개 마을이 참여하게 된다. 경기도는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공개 모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