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는 구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마을 세무사'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 세무사'란 평소 세무 전문가의 상담받기 어려운 구민을 대상으로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로 구성된 마을 세무사가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울산 공단 주변의 한 공원이 LG생활건강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꿀벌을 위한 뷔페식당으로 재탄생했다. LG생활건강은 15일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울산·온산공장 인근인 울산 울주군의 한 공원(청량읍 용암리 923)에서 꿀벌이 좋아하는 ‘밀원식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에게 식품안전뉴스 정보를 문자를 음성 콘텐츠로 변환해 지원한다. 또한 식품 안전 데이터 등 주요 정보는 애니매이션 이미지(GIF) 기술을 활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해 제공한다. 식약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은 노
자율주행 트럭으로 인천에서 부산까지 화물을 실어나르는 국내 최초의 간선도로 화물운송 서비스가 이달부터 본격 개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승인한 (주)마스오토의 ‘유인 자율주행트럭 기반 화물 간선운송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1
LG유플러스는 소외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빵을 만들고 전달하는 'U+희망나눔 빵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빵 만들기 나눔 활동을 위해 LG유플러스는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국내 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에 대해 성인 10명 중 5명이 '경제적 부담'이라고 응답했다.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와 '출산·육아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공동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인크루트 성인 회원 1,14
지하철 승강기 옆, 노란 경광 조끼를 입은 채 위험 요소들을 감시하는 인원이 있다. 안전한 승강기 이용환경에 앞장서는 시니어 승강기 안전단이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3월 15일 업무 협약을 맺고 지하철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과
서울시가 내일 17일부터 남산1·3호터널에 부과하던 혼잡통행료를 2개월간 면제한다. 우선 1단계로 3월 17일 오전 7시부터 도심에서 외곽(강남) 방향으로 이용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면제를 실시하고, 2단계로는 4월 17일부터 5월 16일 외곽(강남)에서 도심방향 이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질감으로 만드는 정원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식물의 시각적 요소 중 하나인 질감을 주제로 정원 식물을 심을 수 있도록 도감형 자료집을 발간하여 국립수목원 누리집에 전자책으로 공개하였다. 이 자료집은 식물의 다양한 요소를 바탕
경기 광명시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와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오세완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김진현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 재해 예방과
정부가 외국인근로자의 국내 입국이 늘고 있고 외국인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함에 따라 E-9 외국인근로자에 대해 숙련기능을 높이는 장기 직업훈련을 시행한다. 이에 올해 6개 조선사에서 1000~2000여 명을 대상으로 첫 훈련을 시작하는데, 이와 함께 언어·문화 교육도
정부세종청사 내 2개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포장할 경우 1000원의 보증금이 음료값과 함께 징수되며, 빈 컵을 무인반납기에 반납하면 보증금을 환급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환경부는 16일 교육부가 입주해 있는 정부세종청사 14-1동 1층에서 세종청사 내
연수구는 봄철 초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을 대비해 건설공사장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공공기관 비상저감조치를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총력대응에 나선다. 올해 3월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할 것으로 전망돼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3월 15일(수)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9층, 소회의실)에서 근로시간 기록·관리 우수사업장의 노사를 만나 근로시간 제도 개편 관련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투명한 근로시간 기록·관리는 ‘무한정 공짜야근’을 야기하는 소위 포괄임금 오남용
교육부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의 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이하 기술지주회사)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사업화하고 이를 통해 창출된 수익을 연구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자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