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월 17일(금),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에서 ‘산림과수 재배관리기술 현장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자체 담당자와 임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감, 대추, 다래 생산을 위한 재배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겨울 동안 나무에 설치되어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주었던 조명기구를 따뜻한 봄이 오는 지금, 나무의 건강한 생장을 위해 철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칼바람이 누그러지고 기온도 올라가는 지금은 나무도 휴면에서 깨어나 살아가기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새학년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입학 초기 적응을 돕는 교사용 도움자료 ‘행복한 학습자로의 첫걸음'을 2월에 개발·보급했다. 초등학교 입학 후 3월에 이루어지는'입학 초기 적응 활동'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연계를 도와 기본생활 습관과 바르고
경기교통공사와 양주시가 진행한 ‘23년 교통분야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유닉트’팀이 제안한 투명 LED(Light 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교통공사와 양주시는 지난 14일 공모전을 열과 최우수상에
경기도가 올 연말까지 의사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진단 요소를 인공지능이 보조하고, 필요할 경우 비대면으로 대학병원과 협진을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에 구축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
2월 19일 오후 15시 55분경 충북 보은군 속리산 천왕봉 정상 부근에서 발목을 다친 A 씨(남, 56세)가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속의 산림항공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등산객이 산행 중 넘어지면서 발목을 다쳐 움직일 수 없다는 속리산 국립공원사무소의 구조 신
정부가 국가 중요시설에 드론을 이용한 테러를 방지하는 ‘안티드론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정부는 17일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16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가중요시설 안티드론 보완대책’을
윤석열 대통령이 “전세 사기가 서민과 청년층을 상대로 한 악덕 범죄인 만큼 제도 보완과 철저한 단속”을 당부했다고 이도운 대변인 1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6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원희룡 국토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등으로부터
금융위원회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평가·투자 관련 제도 전반을 정비한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본시장연구원에서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 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김 부위원장은 “ESG를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안전신문고에 해양쓰레기 메뉴를 개설한 이후 전년 대비 신고 건수가 4배 이상 증가해 해안가 쓰레기 감시에 효과가 높았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17일 밝혔다. 해안가 쓰레기는 한번 바다로 유입되면 수거가 어려워지고 해양생물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
‘결핵’은 ‘결핵균’이 침입하여 발생하는 병입니다. ‘결핵’은 호흡기 분비물로 옮겨지는 전염성 질환으로, 환자와 접촉하는 가족 중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든지 ‘결핵’에 걸릴 가능성이 있으나 ‘결핵균’이 침입한다고 해서 모두 다 발병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포시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23년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 전국 15개 시·군과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월 1만5천원 한도의 바우처 카드로 관내 하나로마트 및 편의점에서 백색우
경기 구리시는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구직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리시 일자리센터와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2023년 구리시 취업기술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취업기술 취득 프로그램'은 구리시 청년, 중장년, 고령, 여성
전남 고흥군은 최근 경기침체 및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수도급수 조례'를 개정해 ▲가정용 0~10㎥(660원/㎥당) ▲업무용 0~21㎥(1,090원/㎥당) ▲영업용 1~3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7일 연천군에 위치한 ‘가축분뇨 바이오가스 생산시설’인 ㈜틔움을 찾아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저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제정된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 및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