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복지·안전에 대한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범정부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읍·면·동 현장에서 주민생활 현장 주변의 위험요소에 대비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 추진단’이 출범한다고 28
정부가 내년부터 5년간 331조원의 국방예산을 투입해 군비를 대폭 증강한다. 특히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장착한 3600톤급 중형잠수함을 추가로 확보하고, 무인기 등을 확충한다.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 정전탄 등의 전력화도 추진된다.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7차 유행이 완만하게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조 1차장은 “코로나19 감염재생산지수가 1.04로 10주째 1을 넘은 가운데, 오늘 코로나 확진자는 8
취임 초부터 친환경 경영을 강조해온 조현준 효성 회장이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텀블러 사용 및 페트병 수거 캠페인 등 전사적 친환경 활동을 펼치는 데 이어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은 물론 해양 생태계까지 챙기며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잘피숲, 전주물꼬리풀
더존ICT그룹의 교육 전문 계열사 더존에듀캠은 올 한해 춘천시 원어민 1:1 화상 영어를 수강한 초·중학생들의 향상된 영어 활용 능력을 확인한 ‘Hello 춘천 영어 PT 콘테스트’가 2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더존에듀캠이 주최한 Hello 춘천 영어 PT 콘
롯데칠성음료가 연말연시를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에너지 나눔 캠페인 ‘라이팅 칠드런’과 교육용 팝업 책 제작 봉사활동 ‘반짝반짝 깨끗하게’를 진행했다.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한 라이팅 칠드런은 에너지가
한국가스공사는 2023년 1월 1일부로 인사 개편을 단행하는 한편 의사결정 절차를 혁신적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공사 핵심역량 강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최연혜 사장은 이번 인사 개편을 통해 전문성과 능력을 기반으로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고 신속·정확한 의사결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하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화) 밝혔다.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직접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비 훈련으로, 올해 11월에는
[Disaster Safety Zone] “함께하는 안전문화 나눔코칭” 생애주기별 아동·청소년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하고 있다.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2022 안전문화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2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
동양생명이 취약 아동들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23년 흑묘행(幸) 화이팅행(幸)’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흑묘행 선물상자는 다가올 새해를 맞아 소아암을 치료 중인 아이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검은 토끼해를 맞아 아이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이 슬개골 연골 결손 환자에 적용한 사례로 SCI급 학술지 ‘World Journal of Clinical Cases’에 게재됐다. 이번 논문은 슬개골 연골 결손에 줄기세포치료제인 카티스템을 적용한 사례로, 강남제이에스병원 송준섭 원장과
대교의 대표 학습 브랜드 눈높이가 초등 수학의 핵심만 담아 기초 개념을 빠르게 학습해 수학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눈높이코어수학’이 유아에서 초등 과정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27일 밝혔다.눈높이코어수학은 중심·핵심을 의미하는 ‘코어’를 강조한 네이밍으로, 학습자에게
정부가 EU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응해 조속히 탄소저감 기술을 개발, 탄소규제를 기회로 전환할 방침이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26일 주재한 제231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번 달 발표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는 기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내년에도 당분간 대외경제 여건은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주요국의 경기 위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자국 중심 공급망 재편의 실체가 더
정부가 전국 17개 시·도에 ‘안전 종합체험관’을 만들고 교직원 심폐소생술 연수를 늘리는 등 학교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이 생활 속 위험과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체험 중심의 학교안전교육 강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