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및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참석을 위해 오는 11∼16일 캄보디아 프놈펜과 인도네시아 발리를 차례로 방문한다.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은 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동양생명이 올 여름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수변 생태 공원 회복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공원과 친구되는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중단됐던 임직원 대면 봉사활동을 약 3년 만에 재개한 것으로, 비영리 환
JW중외제약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강화를 위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 가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CDP는 약 90개국에서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영국의 국제 기구로, 전
사회적 기업 스프링샤인은 광고 전문 기업 디샤인과 ‘서울시 스마트쉘터 해양보호생물 영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프링샤인에 따르면 5월부터 디샤인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서울시 스마트쉘터 아트워크 송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스프링샤인
SK그룹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은 요기요와 함께 11월 8일 휠체어 이동정보 수집을 위한 임직원 자원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는 ‘휠체어 이동정보 제공 프로젝트’의 하나로, 휠체어 사용자의 이동 및 외출에 필요한 ‘이동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마련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질병도 공무원 재해보상법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직장 내 괴롭힘과 민원인 폭언 등으로 인한 공무상 질병 근거를 법률로 보장하는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국회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농어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농어촌청소년 미래를 열다’를 11월 8일 오후 1:30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농어촌지역 청소년이 지방소멸 위기, 도농 격차 심화 등으로 인해 열악한 사회,
오는 2024년부터 7급 이상 공무원 시험 응시연령이 18세로 낮아진다. 또 2025년부터는 5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이하 공채시험)의 선택과목이 사라진다. 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부가 수능 이후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학사운영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또 관련 부처·기관과 협력해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17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하고 시도교육청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수능
대전둘레산길과 한라산둘레길이 국가숲길로 지정됐다. 산림청은 상징성과 대표성이 높아 체계적 운영관리가 필요한 이들 둘레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숲길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둘레산길은 대전광역시 5개 구의 주요 산을 통과하는 138km의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 기업 압타바이오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미국 신장학회 연례 미팅에서 아이수지낙시브(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2상 임상 결과를 성공적으로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미국 신장학회 ‘Kidney Week 2022’에서
종합 안심 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2021년 9월 출시한 ‘블루스캔’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블루스캔은 건물 주요 설비에 사물 인터넷(IoT) 기반 센서를 부착, 원격으로 이상 유무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 건물 관리 솔루션’이다. 센서와 CCTV를 연동해 재난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이 2021년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홈(HOME) 복지관 공모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홈(HOME) 복지관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휴관, 제한적 사업 운영으로 나타난 복지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공사계약보증금을 현재 15%에서 10%로 낮추고, 지자체와의 계약 일부분을 이행 못해도 일부 시공이나 납품이 완료된 부분에는 계약보증금을 돌려준다. 행정안전부는 7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
여성가족부는 이태원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총 510건의 상담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사고를 목격하거나 친구·지인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전화, 문자, 온라인 및 대면 상담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