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의 폐기를 위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3월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올해 9월부터 라돈침대 등 관련 제품이 ‘천연방사성제품 폐기물’ 처리 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폐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간 라돈침대 등 관련 폐기물은 적정
우리나라에서 번식한 벙어리뻐꾸기(Oriental cuckoo, Cuculus optatus)의 이동경로를 지난해 5월부터 약 9개월간 추적한 결과, 이 새가 필리핀을 거쳐 인도네시아 동부까지 4천여 km 이상 이동하여 월동하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했다. 두견이목 두견이과
정세균 국무총리는 2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접종 속도를 높이되 백신 관련 ‘가짜뉴스’에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절기상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을 앞두고 남산에 서식하는 산개구리들이 동면에서 깨어나 본격적인 산란을 시작했다고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가 봄소식을 전했다.남산에는 산개구리를 비롯해 참개구리, 옴개구리 등 8종의 개구리가 서식하고 있는데 산개구리는 그중에서도 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에 북한이 참여한다면 한반도와 동아시아에 상생과 평화의 물꼬를 트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동북아
# “지난해 코로나19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상황에서 고등학교 학비가 면제되어 그나마 숨통이 조금 트였었는데,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도 혜택을 받게 된다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 올해 고등학교 1학년, 3학년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 A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얀센사(존슨앤드존슨)가 코로나19 백신(코드명: Ad26.COV2S)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이번 백신은 정부가 도입계획을 발표한 백신 중 하나로 1회 투여 용법으로 개발되었는데,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항원 유전자를 아데노바이러스 주형
한국철도(코레일)가 수도권전철과 동해선을 포함한 14개 광역전철 노선의 2020년 이용실적을 발표했다.한국철도가 운영하는 경부선, 경인선, 동해선 등 광역전철 노선의 2020년 하루평균 이용객은 235만명으로, 한 해 누적 이용객은 모두 8억 5천8백만명이다. 이는 ’
LH는 지난 26일 위례신혼희망타운 홍보관에서 ‘2020 하우징 디자인 어워드(Housing Design Awards)’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에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LH 하우징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2020년 LH 공공주택 설계공모를
학교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했다. 전국 교사와 학생 등 누구나 2월 26일(금)부터 이(e)학습터(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개발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3월 중순부터는 ‘한국교육방송(EBS) 온라인 클래스’에서도 해당 콘텐츠를 제
지난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수행한 ‘독도 주변해역 미발굴 해양생물 확보 및 분류연구’를 통해 해양생명자원 10종을 새롭게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독도는 지정학적으로 해류의 주요 이동경로에 위치하여 계절별로 한류와 난류의 복합적
정월대보름을 시작으로 삼일절까지 이어지는 연휴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특히, 산림공무원 및 산불전문 진화인력 등 300여 명을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무속행위 등이 예상되는 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계절 모니터링 중 2월 2일(화) 제주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초령목의 올해 첫 개화를 관측했다고 밝혔다.국내 목련 중 유일한 상록성 큰 키 나무인 초령목(Michelia compressa)은 높이 30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현 단계(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를 앞으로 2주간 더 연장한다.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영업시간 제한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
정부가 3월 한달간을 봄철 석탄발전 감축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석탄발전 19∼28기의 가동을 정지하기로 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에 따라 겨울철에 이어 봄철인 3월에도 석탄발전 일부 가동정지 및 상한제약 시행을 통해 미세먼지 배출을 최대한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