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고자 한다”며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이 밀집한 수도권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대책본부 회의에서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훨씬 더 큰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16일 “수도권과 강원지역에서의 권역의 거리두기 단계 조정여부에 대해서는 중앙과 지자체가 현재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정 본부장은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수도권은 어제까지 거리두기 1.5단계 전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대에 따라 앞으로는 전기차 정기검사 항목에 고전원배터리 등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는 등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또 전기·수소·자율주행차 등 첨단 자동차에 대한 정비책임자의 교육이 의무화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경기도가 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위험물 관련 허가를 받지 않고 자동차 워셔액을 불법 제조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에 들어간다.자동차 워셔액의 주원료인 에탄올은 인화성이 높은 위험물로, 400리터 이상 취급 시 관할 소방서장의 사용허가를 받아야 한다. 화재
환경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16~20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모의 운행제한을 실시한다.이번 모의 운행제한은 지난 10월말 전국 17개 시도에서 무인단속카메라 등 자동차 운행제한시스템이 모두 구축됨에 따라 기관
국가비상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방위 제도를 사회변화에 맞춰 새롭게 개편한다.이에 따라 민방위 조직 및 편성체계를 통·리대 단위에서 읍·면·동 단위로 개편하고, 민방위 담당자의 교육을 의무화한다. 또한 교육훈련 통지서 전달방식도 그간의 직접교
내년부터 영재학교 간 중복지원을 금지하면서 영재학교와 과학고의 전형 기간을 축소한다.또한 영재학교와 과학고의 평가 문항 개선을 위해 문제풀이 과정 평가를 확대하고 평가 문항 수도 축소하는데, 특히 교육기회 확대를 넓히고자 영재학교 지역인재 우선선발을 확대할 방침이다.교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모든 수험생의 안전을 확보하고 응시기회를 보호하기 위해 ‘20021학년도 수능 집중 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방안에 의하면 확진·격리 수험생 응시지원을 위해 병원·생활치료센터 29개소(병상 120개)와 별도시험장 113개소(754개실)를 확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지금과 같은 감염추세가 계속된다면 국민들의 건강과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 거리두기 단계조정을 시행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미국 대선 결과 바이든의 당선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K방역에서 구축된 민주주의와 보편적 복지의 ‘가치외교’를 통한 한미 유대를 강화할 기회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2020 미국 대통령 선거: 한국에게 청신호・적신호?>를 발간하고, 미국 대선 결과
(제천=Jd News) 이용희 기자 = 최근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 청원에 대한 국민들의 공감대가 매우 높게 나타나며 음주운전 예방 대책 마련이 시급한 사회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제천=Jd News) 이용희 기자 = 2005년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는 땅, 작은 호랑이를 품고 있는 청풍호반 금수산 자락에 전국 최초로 솟대를 테마로 둥지를 튼 능강솟대문화공간은 지난 15년간 수많은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하며 솟대작품 전시, 연계 문화행사
교육부는 제3회 교육과정 정상화 심의위원회 서면심의(11월 2~6일)를 거쳐 2019, 2020학년도 대학별고사를 실시한 대학 가운데 ‘공교육정상화법’을 위반한 대학을 최종 확정, 각 대학에게 그 결과를 통보했다고 13일 밝혔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행교육예방연구센터는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코로나19 발생 추이와 관련 “현재와 같은 증가세가 계속되면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확진자 수가 엿새 연속 세 자릿수
총 사업비 1조 7,000억원 규모의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대우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청라 국제업무단지에 AI, ICT 등 4차 산업 관련 업종을 유치해 청라국제도시를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