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기본소득 전문가들이 기본소득은 미래를 위한 최적의 모델이며, 이제는 실험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체화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주제로 한 세계적 정책축제인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에서는 2일차인 11일 전 세계 11개국,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피해계층 지원과 경기회복 보강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경을 포함한 총 12조4000억원 규모의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와 함께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진단에 중요시 되고 있는 체외진단의료기기에 대한 비대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20년 경기도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사업 내 ‘경기 첨단의료기기 협의체(G-MediCluster) 운영
해양수산부는 내년도 어촌뉴딜300 사업 후보지를 공모한 결과 총 236개 어촌이 신청해 3.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어촌뉴딜300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위해 정부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00개의 어촌을 선정,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
정부가 올 추석에 택배 물동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택배·유통시설에 대한 집중점검 주간을 지정, 현장점검을 강화한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택배, 유통물류회사와의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민관 합동으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0일부터 수도권전철 1호선 노량진역과 노량진 수산시장 사이 연결통로를 신규 개통한다고 밝혔다.새 연결통로는 기존 동선(450m)에 비해 거리가 300m 단축되고, 에스컬레이터 등 승강설비가 설치돼 교통약자 이동 편의도 높아졌다.한국철도는 철도
행정안전부가 10일 상반기 적극행정 대표적 우수사례로 ‘코로나19 긴급지원금 신속 지급’, ‘지방재정 신속 집행’ 등 4건을 발표했다.행안부는 이날 열린 제37차 차관회의에서 주요부처 ‘적극행정 릴레이 발표’를 통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하반기 중점추진 과제’
9일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해 가족 및 자녀를 돌보기 위한 가족돌봄휴가는 10일 더, 한부모는 15일까지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고용노동부가 9일 가족돌봄휴가 기간 연장 및 사용 사유를 고시함에 따라 이날부터 즉시 효력이 발생해 근로자 1인당 기존의 가족돌봄휴가 10일을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0일 “(코로나19의)전파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일시에 사회적 접촉을 중단해야 한다. 그래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환경부는 국민들이 제품·포장재를 쉽게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재질 중심에서 배출방법 중심으로 분리배출표시를 바꾼다.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포장재 재질구조 등급표시 및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10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 하고 국민과 관련 업계의 의견
우리나라 만 3∼5세 취학률이 OECD 국가의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 청년층의 고등교육 이수율은 OECD 국가 중 2위를 차지했으며, 교육단계별 상대적 임금 격차도 전년에 비해 감소했다.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사 1인당 학생 수는 감소했으나 학급당 학생
8월 취업자수가 지난해 동기대비 27만명 넘게 감소했다. 코로나19에 장마와 폭우 피해까지 더해지면서다. 다만 취업자수 감소폭은 4월을 정점으로 한뒤 4개월째 줄어드는 모습이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20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2708만50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일부 단체가 예고한 대규모 개천절 집회에 대해 “정부는 방역을 방해하고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국민들께서 부여해 주신 공권력을 주저없이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이달 중 코로나19 상업용 항체 치료제가 대량 생산될 전망이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시험 계획 2·3상을 심사 중이며, 9월 중 상업용 항체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환경부는 도시의 녹색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대상지역을 공모해 총 25곳을 선정한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규모는 약 2900억 원이다.환경부는 8일 지역이 주도해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생활공간의 녹색전환을 촉진하는 ‘스마트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