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감염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치러야 할 경우 책임자를 지정하고 최소 1.5m 이상의 좌석 간격을 확보해야 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한 시험방역관
정부가 앞으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를 해외 입국환자 중심의 치료센터와 수도권 등의 대규모 감염확산을 대비하는 방향으로 운영한다. 해외 입국환자와 감염확산에 대비한 수도권 지역에 중수본 지정의 생활치료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향후 생활치료센터의 시설, 인력기준, 비대면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코로나19로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시행하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가 음악, 미술, 무용, 연극 등 문화예술교육 전문 콘텐츠 총 234개를 제공한다. 문체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예술교과목을 온라인으로 원활하게 수업할 수 있도록 한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전날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하되 강도를 조심스럽게 낮추기로 했다”며 “실외활동과 필수적인 자격시험 등을 제한적으로 허용함으로써 국민 생활의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라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부가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기존보다 다소 완화된 형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한다.다만,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국민의 피로가 누적되고 경제활동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해 종교, 학원, 유흥, 실내 체육시설에 대
정부가 오는 5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종교시설 등 4대 밀집시설에 대해 운영중단 강력권고를 해제하는 등 일부 제한은 완화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지난 4월 9일 대통령 주재 산‧학‧연‧병 합동회의를 계기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을 집중 지원하여, 신속히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민관합동 범정부 지원단*을 구성하였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범정부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방역물
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한 2차 국가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이에 17일 243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해 국가 추경안이 국회에서 의결되면 자치단체도 즉시 대응
해외 입국자가 3월 말 7000명대 수준에서 3000∼4000명대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17일부터 심야시간대 항공편 도착시간을 조정해 검역의 부담을 줄이고 인천공항에서 장시간
정부가 “생활방역이 된다 하더라도 1~2m 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생활방역에 대한 출입기자단의 질문에 “생활방역이 거리두기의 기본적인 원칙을 완전히 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공직 내 선·후배 공무원 간 멘토링에도 처음으로 온라인 방식이 도입되었다.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지난 10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고위공무원과 예비사무관 간 온라인 교류·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직 선후배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관계부처와 지자체에서는 당장 신규 확진자가 줄었다고 방심하는 일 없이, 철저히 방역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정 총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기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부처 내 태스크포스(TF)팀을 가동하고 5세대이동통신(5G),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한다.과기정통부는 16일 최기영 장관 주재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제2차 ICT 비상대책회의’
정세균 국무총리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섣불리 완화하면 파장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일상과 방역 사이 균형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소상공인·외식업계·여행업계·공연예술계·학원계·체육계·유통업계 관계자들과 사회적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1.2%로 전망했다. 이는 36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성장률 전망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코로나19 방역 성과와 경기대응책 덕분에 경제적 충격이 해외 주요국보다 상대적으로 작을 것으로 예상된 데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