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집단감염 발생 우려가 있는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 책임을 부여하도록 했다.또 각 사업장은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체계를 갖추는 등 감염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장 직원의 좌석 간격을 1m 이상 확대하는 등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교회총연합을 잇달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한국 교회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코로나
한국이 민주주의 국가의 강점을 활용해 코로나19 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간) 코로나19를 둘러싼 글로벌 대응책을 다룬 논평 ‘코로나19에 맞서 민주주의가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 한국(South K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팬데믹(pandemic) 선언을 했다”며 “우리가 더 긴장해서 국내 전파를 막는 것은 기본이고 이탈리아나 다른 유럽국가들, 이란·일본·미국과 같은 국가로부터도 해외유입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차단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1차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코로나19 감염환자 전문 치료를 위해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된 69개 의료기관에 보조금 지급을 위한 신청 접수를 3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감염병전담병원은 「감염병관리법」에 따른 감염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에프엠케이,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수입·판매한 총 37개 차종 27,28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첫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E 300 등 23개 차종 21,760대는 앞 좌석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중소 농식품 기업과 디자인·마케팅 전공 청년들을 연결하여,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농식품 스토리텔링 디자인단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디자인과 마케팅 활용 역량이 부족한 중소 농식품 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 한편, 청년들에게 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4일부터 4월 15일 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였다.이 기간 동안 대형 산불 위험이 가장 큰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고성·속초·양양·강릉·동해·삼척)에 대하여 산림 드론 29대를 이용해 불법 소각 방지, 무단 입산 금지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한미간 회의가 2020.3.17.(화) ~ 18.(수)(현지시간)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다.우리측은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가, 미국측은 제임스 드하트(James DeHart)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
교육부는 중국 유학생에게 적용하였던 보호‧관리 방안을 특별입국절차를 적용하는 국가로 확대하기로 하였다.최근 유럽 등 세계전역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정부는 특별입국 절차 적용 대상 국가를 기존 중국(2.4~)에서부터 홍콩‧마카오(2.12~), 일본(3.9~),
대구시교육청은 고교 단계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인공 지능과 데이터 과학에 관한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교육부 선정 '인공지능(AI) 융합 교육과정 중점 고등학교' 2개 교를 운영한다.전국에서 선정된 34개 학교 중 대구 지역에는 화원고등학교와 대건고등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전체인구의 절반이 밀집한 수도권에서는 자칫 ‘슈퍼 전파’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집단감염 예방과 이미 발생한 사례의 확산 차단에 방역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
“문 안 닫고 이렇게 영업 할 수 있게 힘을 모아주시는데, 포기하지 않고 힘 낼겁니다.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네요.” 세종시 한솔동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는 양성순 씨에게 14만5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세종맘카페’는 한줄기 빛이었다.손님이 끊겨 재료 소진에 어려움
정부가 15일 0시부터 프랑스, 독일, 스페인,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 5개국에서 출발해 국내로 들어오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특별입국절차를 시행한다.이에 따라 특별입국 대상자는 특별검역신고서 확인 조치 등이 이뤄지고, ‘자가진단 앱’을 의무적으로 설치해 입국 후 14일
국가보훈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지역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주거 환경이 열악하거나 홀로 거주하는 고령의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을 촘촘히 챙긴다.박삼득 보훈처장은 11일부터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대응을 위해 고령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을 살피고, 보훈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