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우석대 생명과학과 소속 서지은 교수팀과 함께 한반도에 서식하는 태형동물 중 순구목 130종의 정보가 담긴 '한국의 태형동물(순구목)' 도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태형동물은 이끼벌레라고도 하며, 1mm 안팎의 작은 크기로 촉수를 이용해 바위, 조개껍질 등 다양한 곳에 붙어서 무리를 지어 산다. 일부 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바다에 살며, 전 세계적으로 1만 종, 우리나라에는 210종이 보고되어 있다.이 중 나후강에 속하는 순구목은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태형동물 중 가장 많은 종
조달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에 마스크 등 주요 방역물품 납품 검사를 면제하는 등 신속 공급체제로 전환한다.29일 조달청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필요한 물품·서비스 등 조달 요청 건은 긴급입찰과 수의계약으로 계약체결 소요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수요기관이 신속하게 구매하도록 지원한다.또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공급되는 마스크, 의료용 살균소독제 등 주요 방역물품도 납품검사를 면제한다.이로써 납품 검사에 걸리는 2∼3주의 기간이 단축돼 수요기관이 필요로 할 때 즉시 공급할 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8일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통화하고 우한시에 체류 중인 한국인 귀국 지원 등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 측이 계속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날 오후 9시부터 30분간 왕 위원과 통화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
국방부는 29일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주민투표 결과 및 군위군의 유치신청과 관련해 입장자료를 내고 “법률 및 지역사회 합의에 따라 정당하게 수립된 선정기준 및 절차와 그에 따른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향후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의성비안·군위소보를 이전부지로 선정하기
법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 체류외국인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현재 집합교육 형태로 운영중인 사회적응프로그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차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사회적응프로그램(사회통합프로그램 및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두현리 2차 울타리 안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월 28일 밝혔다.폐사체는 1월 27일 두현리 일대 산자락을 수색하던 국립환경과학원 조사팀과 연천군 관계자에 의해
산림청장은 현지 시간 1월 28일(화) 독일 본 소재 BfN(연방 자연보전청)를 방문하고, 베아테 예쎌 청장과 만나 독일 및 한국의 접경지역 관리·활용 방안을 논의하였다고 29일 밝혔다.박종호 산림청장은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PFI(Peace Forest Init
환경부와 관세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당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있는 중국 야생동물의 국내 반입을 잠정적으로 막는다고 1월 29일 밝혔다.반입 금지 대상 동물은 중국에서 바이러스 중간 숙주 동물로 유력하게 지목되고 있는 박쥐류, 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오는 30일(목) 13시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20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이하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지원사업 설명회는 2020년 콘진원의 지원사업 중점 추진계획과 전년과 달라진
행정안전부는 신종 다중이용업소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문화체육관광부,소방청 등 관계 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재난원인조사반 23명을 구성하여 사고사례에 대한 원인조사('19.10.8.~'20.1.00.)를 실시했다.조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국 어린이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질병관리본부 제작)을 배포하고 어린이집 대응요령을 긴급 전파하였다.예방수칙에 따라, 어린이집에서는 손씻기 및 마스크 쓰기 등을 철저히 하고, 보육교직원 외에 외부인의 어린이집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우한공항이 폐쇄돼 고립된 우리 교민을 철수하기 위해 전세기를 투입하는 등 총력을 가한다. 단, 감염의심증상자와 중국 국적자는 탑승이 제한된다. 주 우한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해양수산부는 올해 5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여의도 면적의 9.5배인 2,768ha의 바다숲을 조성하는 등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와 자원남획 등으로 황폐해져가는 바다를 되살리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선별진료소는 응급실 외부 또는 의료기관과 분리된 별도의 진료시설로 감염증 의심 증상자가 출입 전에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총 208억원의 방역대응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선제 방역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방역예산지원 및 경제영향 최소화 점검을 위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미 금년 예산에 반영된 방역대응체계 구축운영비 67억원, 검역·진단비 52억원, 격리치료비 29억원 등 총 208억원의 방역대응 예산을 신속 집행하겠다”며 “특히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