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0일 “전날 홍성의 의심신고는 음성으로 확진됐으나 이를 계기로 정부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테니 지자체와 농가도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상황 점검회
케이(K)-팝, 케이(K)-뷰티에 이어, ‘케이(K)-패션’으로 14억 중국인 매료시킨다! 9월 27일 오전 중국 상해 성화성 한국관에서「케이(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개소식이 개최됐다.앞으로 ‘케이(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은 지역 패션디자이너의 해외 (상해) 거
용인시는 27일 터키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기흥구 동백동 터키군 참전기념비를 참배하며 전쟁 당시 용감하게 싸우다 산화한 용사들의 명복을 빌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국가보훈처가 2020년 한국전 발발 70주년을 앞두고 UN 참전용사를 초청해 주요 격전지와 DMZ 등을 방
양주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차단방역을 위해 민관군경이 합심해 총력전에 나섰다. 시는 현재 거점소독시설 3개소, 이동통제초소 6개소, 농가초소 41개소 등 50개 초소를 설치해 24시간 인력을 투입, 출입 차량과 인원 등에 대한 철저한 통제와 방역을 실시하고 있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4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을 기존 파주·연천 등 경기북부 6개 시군에서 경기·인천·강원 전체로 확대한 가운데 경기도가 보다 한층 더 강화된 방역관리 태세를 구축해 확산방지에 나섰다.도는 ▲방역통제초소 확대설치 ▲실국장 지역전담 책임제 ▲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2차 확진된 B농가(적성면 자장리) 반경 3㎞이내 15개 농가의 돼지 2만9천720마리를 예방적 안락사할 방침이다. 이번 안락사 작업은 관내 2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됨에 따라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결정됐으며 농가별 안락사는 순
서울시가 제일평화시장(서울시 중구, 9월 22일 발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조속히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전면 지원한다. 지원 대책은 ① 임시 영업시설 제공 ② 화재현장 피해복구 지원 ③ 피해 상인을 위한 재정지원 ④ 재난현장 합동상황실 운영을 골자로 한다.
동대문구의 경동시장사거리와 고려대역을 경유하는 동북선 도시철도의 기공식이 오는 28일(토) 오후 5시 성북구 숭례초등학교(종암로5길14)에서 열린다.동북선 도시철도의 성공적인 건설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기공식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주관하며, 행사에서는 경
울산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케이티엑스(KTX) 역세권 배후지역 복합특화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울산시와 ㈜한화도시개발, 울주군, 울산도시공사는 9월 25일 오후 3시 전시컨벤션 인근 주차장에서 ‘케이티엑스(KTX) 역세권 배후지역 복합특화단지 조성사
파주시는 24일 16시 20분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발생한 B농가(적성면 자장리)의 2천273두 안락사 작업을 완료했다.이날 안락사 작업은 의심신고가 접수되고 확진 판정이 나기 전 B농가 농장주의 허가를 받아 예방적으로 24일 00시에 시작됐으며 2차 오
고양시는 고양시만의 특화거리 조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23일고양시정연수원에서 일자리창출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일자리창출위원, 일자리 관련공무원, 유관기관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고
성남시는 수정구 금토동 산35번지의 천림산 봉수지를 조선시대 모습 그대로 복원해 9월 24일 일반에 공개했다.이곳 봉수는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변방의 군사정보를 중앙에 알리던 통신시설이자 군사시설이다.전쟁 땐 봉수대에 설치된 5개의 연조 모두에 불을 피워 급
한국가스공사는 9월 24일 제주지역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LNG 수송선 ‘SM JEJU LNG 1호’가 제주시 한림읍 애월항에 있는 제주 LNG 기지에 처음 입항했다고 밝혔다.제주도의 친환경 천연가스 시대를 여는 첫발을 내딛은 SM JEJU LNG 1호는 제주 전용 L
한강유역환경청은 수도권 지역의 운송관련 협회* 및 유해화학물질 운반업 허가사업자 등 60여명과 운반과정의 화학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논의를 청사 대강당에서 9월24일 실시하였다.‘18.5월까지 추진된 「화학물질관리법」위반 자진신고(‘17.11.22.~’18
경기도교육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경기도민 10명 중 6명(63.6%)은‘혁신학교 확대’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09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10년째 접어드는 혁신학교의 성과에 대해 도민들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 모델 제공’(34.1%), ‘학교 교육 자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