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 등 생활문화 분야에서 ‘제조기반, 서비스혁신’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이 추진된다. 또 최근 늘어나는 대학생 창업과 MZ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대학 생활산업 전공자의 창업교육 부전공 이수를 의무화한다. 중소벤처
인천광역시는 고금리 및 고물가 속에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450억 원 규모의 '2023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2단계)' 접수를 이달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2023 희망인천 소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일본 도쿄 정부청사에서 고토 시게유키 일본 스타트업담당상과 양자면담을 가졌다. 기시다 내각은 2022년을 스타트업 창출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스타트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하는 등 스타트업 육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시
오는 12일 이태원역 거리에 하얀색 대형풍선 10개가 '소망볼'로 설치된다. 소망볼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온 국민이 작은 소비부터 힘을 모아 큰 경제 활력을 만들자는 '온 국민, 힘 모으기!' 캠페인인 2023 동행축제의 부대행사로 국민들의 마음을 손 글씨로 담아 이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10일에 서울 팁스타운 팁스홀에서 이영 장관, 초격차 스타트업 대표, 전문기관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격차 프로젝트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시스템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딥테크 스타트업을 1000개 이상 육성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이영 장관과 스타트업 대표 등이 참석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전기안전기술 분야 창업 희망자를 위한 지원에 힘을 보탠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은 10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예비 창업자 지원을 위해 마련한 '스타벤처 MVP 프로그램'과 연계해 'e-스타창업' 프로그
앞으로는 대규모 투자로 창업주의 의결권이 약화하는 비상장 벤처기업은 주주의 동의를 얻어 복수의결권 주식을 발행할 수 있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국무회의에서 비상장 벤처기업의 복수의결권 주식 제도를 담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벤처기업법
국내 최초로 전면적 네거티브 규제가 시행되는 ‘글로벌 혁신 특구’가 오는 2027년까지 10개 조성된다. ‘글로벌 혁신 특구’에서는 명시적으로 열거된 제한·금지사항을 제외한 신기술을 활용한 모든 실증이 가능하다. 또 해외 실증거점이 구축되고 제품 기획 단계부터 수출 맞
지방 투자를 결정한 기업이 공장 준공과 동시에 인력을 투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공장 신·증설을 앞둔 지방투자기업에 대해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을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에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과 상점가도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전국 전통시장에서 ‘동행축제’ 연계 행사들이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전통시장에서는 행사
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순방을 계기로 이뤄진 스타트업 투자상담회 성과로 84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가 논의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중기부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한미 라운드 테이블’과 함께 개최된 투자유치 상담회에 국내 스타트업 15곳이 참여해
부산 해운대구는 3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LG헬로비전 부산방송과 '관내 소상공인 스타점포 발굴,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성수 구청장과 김미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동부센터장, 조용대 LG헬로비전 부산방송 대표가 참석했다. 앞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울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조선사(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협력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선박 수주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음에도 만성적인 인력난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기업 혁신 공모사업 평가 결과 충북 괴산군 등 지자체 16곳의 13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처음 추진되는 공모사업은 지방소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행안부의 지방소멸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