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2023 동반성장 상생데이’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23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철동 사장을 비롯한 LG이노텍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 등 50명이 참석했다. ‘동반성장 상생데이’는 LG이노텍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현대자동차가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 대규모 R&D 경력 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2월 20일(월)부터 3월 5일(일)까지 2주간 연구개발본부 채용 홈페이지(
LG유플러스가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을 돕기 위한 성금 및 긴급 구호 물품 등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구호 성금은 LG유플러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기부금과 회사가 지원하는 기부금으로 마련된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은 대
포스코가 2월 15일 광양 백운대에서 우수 공급사 59개사를 PHP(POSCO Honored Partner)로 선정했다. 행사에는 김용수 구매투자본부장 등 포스코 임직원과 PHP 공급사로 선정된 59개사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포스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 및 디지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KT가 한국투자증권 공채 신입사원 대상의 직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AI 활용 및 데이터 분석 실습 과정 운영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대한민국 AI 1등 국가를 목표로 출범한 산·학·연 협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은 자사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폐가죽시트 업사이클링(Upcycling)'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역 공간 모아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OK금융그룹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진
현대엔지니어링이 창립 49주년(2월 11일)을 맞이하여 현장 직원을 위한 간식차 서비스인 ‘HEC心(핵심) Delivery’를 운영한다고 14일(화) 밝혔다. ‘HEC心 Delivery’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에 격려와 응원 메시지 및
SK그룹이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를 지원한다. SK그룹은 10일 SV위원회 긴급 회의를 열어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진도 7.8 규모의 강진 피해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 이어 캄보디아서도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기술 교육에 나섰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지난 7일부터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후원금 10만 달러(약 1억 3000만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기술 핵심 인재 양성 및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래차 개발에 특화된 맞춤형 인재 풀을 강화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서다. 현대모비스는 성균관대학교와 ‘현대모비스
기아 노사가 중대재해 제로(ZERO) 사업장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선포했다. 기아 노사는 10일(금) 오토랜드 광명(AutoLand 광명)에서 기아 대표이사 최준영 부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홍진성 지부장 및 각 오토랜드
삼성전자는 10일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현금과 현물 총 3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구호성금 150만달러는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기부할 계획이다. 성금 외에도 ▲재난 현장에 필요한 포터블 초음파 진단기기 ▲이재민 임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총 2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10일(금) 밝혔다. (※ 튀르키예 180만 달러, 시리아 20만 달러 지원) 이날 지원키로 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2022년 수자원 관리 부분 최고 등급을 받았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10일(금)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