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가전제품의 고장 여부를 인공지능(AI)으로 진단하고, 사용자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2021년형 ‘홈케어 매니저’를 21일 새로 선보였다.홈케어 매니저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기반으로 △가전제품의 이상을 진단해 조치 방법을 알려
LG CNS가 대한항공의 전사 IT시스템을 AWS(아마존웹서비스) 퍼블릭 클라우드로 100%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2018년 11월 대한항공, AWS와 클라우드 전환 업무 계약을 성사시킨지 3년 만에 클라우드 전환에 성공하며, MSP 사업 경쟁력과 대규모 시스템 클라우
현대자동차·기아는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21'에 참가해 앞선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대표 친환경차 라인업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올해로 5회를 맞이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트라이폴리곤과 실시간 3D 개발 및 운영 플랫폼 유니티(Unity)가 검증된 솔루션 파트너(VSP, Verified Solutions Partners)를 맺었다고 밝혔다. 검증된 솔루션 파트너가 됨으로써 ‘유모델러(UModeler)’ SDK는 최신 버전의 유니티 에디터
인공지능(AI) 기반 안면 인식 기술의 선두 주자 CyberLink Corp(5203.TW)가 20일 FaceMe® 안면 인식 기술을 FaceScan의 열 감지 키오스크에 탑재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FaceScan의 비접촉 열 감지 키오스크에는 △체크인 기능
이동통신사가 내수기업이라는 전통적 이미지를 깨고, 5G 수출을 확대해 나간다.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의 이동통신사 ‘셀콤 악시아타 베르하드(이하 ‘셀콤’)’와 5G 기반의 XR 콘텐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수) 밝혔다. 약 100만불 규모의 이번 계약을 통해
제네시스는 미국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발표하는 2022년 올해의 SUV에 GV70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모터트렌드는 △안전성(safety) △효율성(efficiency) △가치(value) △진보적 디자인(advancement in desi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과 함께 ‘탄소중립’의 중요성 및 브랜드 메시지 전파를 위한 디지털 이벤트 영상을 공개하고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익스펙팅젠원(#ExpectingGen1)’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수) 밝혔다.‘익스펙팅젠원’캠페인은
무인 항공기 제조 및 개발 전문 기업 프리뉴가 에지 AI(Edge AI)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에너자이와 10월 15일(금) 인공지능 드론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뉴의 드론, 드론 플랫폼에 에너자이의 인공지능(A
신한라이프는 업계 최초로 넷제로(Net-Zero) 보험 연합(이하 NZIA)에 가입했다고 19일 밝혔다.NZIA (Net-Zero Insurance Alliance)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보험 연합으로 AXA, Allianz, Swiss RE 등 글로벌 보험시
STX엔진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서울 ADEX 2021’에 참가해 K9 자주포 및 K1A2 전차 국내 개발 디젤 엔진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STX엔진은 국내 최대 방위 산업용 디젤 엔진 전문 생산 업체라는 위상에 맞춰 대한
현대로템은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1, ADEX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
국내 대표 방산기업 한화디펜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 ‘KORMARINE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태양광 패널 프레임의 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독자 기술 및 제조 공법을 활용해 열팽창 수준이 낮아 온도 변화에도 물질의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는 PC/ASA 난연 소재인 ‘LUPOY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HMM (대표이사 배재훈)의 임시선박 투입이 50회째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광양항에서 18일 출항한 50번째 임시선박 5000TEU급 컨테이너선 ‘HMM 프리빌리지(Privilege)호’는 국내 수출기업 등의 화물을 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