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KBS는 북미 최대 지상파 방송 그룹 싱클레어와 SKT의 합작회사인 캐스트닷에라(Cast.era, 대표 케빈 게이지)와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방송 송출 서비스를 위한 상호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국내 지상파 방송사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정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얼굴을 인식해 차 문을 제어하고 등록된 운전자에 맞춰 운행 환경을 제공하는 ‘페이스 커넥트’ 기술을 개발하고, GV60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이는 스마트키 또는 디지털 키 없이도 차량 출입부터 운행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15일(인도네시아 현지 시각 기준) 인도네시아 카라왕 지역의 신 산업 단지(KNIC: Karawang New Industry City) 내 합작 공장 부지에서 배터리셀 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기공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지
한화시스템이 차량용 센서업체 트루윈과 손잡고 자동차 전장 부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자율주행차의 눈’ 나이트비전의 핵심 부품인 IR (Infrared·적외선) 센서 및 전장 센서와 같은 MEMS[1] 차량용 반도체 생산에 나선다.한화시스템은 15일 서울 중구
현대차그룹은 14일(현지 시각) 미국 CPS에너지, OCI솔라파워와 함께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구축 및 전력 시스템 연계 실증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CPS에너지는 미국 최대 규모의 공영 전력과 천연가스 회사로, 텍사스주의 약 120만 가구에 전력 및
이달 29일 출시 예정인 현대자동차의 신규 엔트리 SUV ‘캐스퍼(CASPER)’가 18,940대의 얼리버드 예약(사전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새로운 인기 차종의 탄생을 알렸다. (14일 8시 30분부터 24시 기준)현대자동차는 14일(화)부터 웹사이트 ‘캐스퍼 온라인(
3500만 가입자를 보유한 국민 인증 앱 '패스(PASS)'가 국민 인증 앱 '패스(PASS)'가 인증 지갑 서비스를 장착해 새롭게 거듭난다. 통신 3사는 '본인확인' · 'PASS 인증서' · '모바일운전면허' · 'QR출입증' 등 다양한 인증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산업 자동화 전문 전시회인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 2021’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엑스 전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9월 8일부터 3일간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제31회 국제공장자동화전
현대차가 29일(수) 출시 예정인 캐스퍼의 주요 사양과 내장 디자인, 가격을 공개하고 14일(화)부터 온라인 얼리버드 예약(사전계약)을 시작한다.캐스퍼는 현대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차급 ‘엔트리 SUV’로 △개성을 살린 내·외장 디자인과 컬러 △용도에 따라 실내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이하 오티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이하 엑스포)’에 참가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신뢰성, 안전성, 연결성이 강화된 차세대 승강기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는
LG화학이 글로벌 4대 메이저 곡물 가공 기업인 미국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와 손잡고 합작공장 설립에 나선다. 옥수수를 원료로 한 바이오 플라스틱 상업화를 위해서다. LG화학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ADM(Archer Daniel
KT송파빌딩으로 출근하는 A과장. 사옥에 들어서니 AI방역로봇이 자율주행하며 공기 살균을 하고 있다. 목에 걸던 사원증 대신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사원증을 태그해 게이트를 통과, 모바일 시스템으로 예약한 5층 워크스테이션 좌석으로 이동하니 전자명패에는 A과장의 소속부서
SPC그룹은 11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제10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SPC 행복한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부스러기 사랑나눔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특기적성 활동이나 진로 체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LG이노텍이 마그넷 전문 기업 성림첨단산업과 공동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력을 가진 '친환경 마그넷(magnet, 자석)'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발로 LG이노텍은 중국, 일본 주도의 마그넷 업계에서 시장 공략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친환경
LG유플러스가 온라인 교육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U+라이브클래스'의 교육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U+라이브클래스'는 최대 2만명이 동시에 고화질의 강의 콘텐츠를 끊김없이 시청할 수 있는 교육 전용 솔루션이다. 외국어 공무원 교육 등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