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CES 2024에서 세계 최초 무선 투명 올레드 TV를 선보이며 TV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상에 없던 스크린 경험을 제시한다.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올레드 TV를 출시한 이후 롤러블 올레드 TV(`19), 무선 올레드 TV(`23)
LG유플러스는 자사의 뉴스 무료 구독 서비스인 ‘U+뉴스’의 구독자가 정식 출시 10개월만에 250%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뉴스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소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 경험 혁신이 가파른 구독자 증가의 배경
KT가 어린이 전용 스마트폰 ‘시나모롤 키즈폰’과 합리적인 가격의 ‘갤럭시 A25 5G’를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가 많은 ‘시나모롤’ 캐릭터 테마를 적용한 이번 키즈폰은 오는 5일부터 KT 공식 온라인몰 KT닷컴(www.kt
LG유플러스의 대표 캐릭터 ‘무너크루’를 ‘노브랜드’ 제품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이마트 PB(Private Brand,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의 인기 제품에 자사 인기 캐릭터 ‘무너크루’를 접목한 컬래버레이션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SK텔레콤은 키즈용 LTE 스마트폰 ‘ZEM폰 포켓몬에디션2(AT-M130S)’를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ZEM폰 포켓몬에디션2’의 출고가는 319,000원(VAT 포함)이며, 전작에서도 반응이 좋았던 포켓몬 캐릭터를 활용해 더욱 풍성한 패키지를 구성했다. 패키지
KT가 여행, 가전, 패션, 뷰티, 외식 등의 사업자와 손잡고 IPTV 최초로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연다. 이를 통해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제휴 모델로 지니 TV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KT(대표이사 김영섭, www.kt.c
SK텔레콤은 네이버, 아프리카TV와 함께 AI 미디어 기술 공동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는 각 사가 보유한 AI 미디어 기술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AI 시대에 걸맞은 스포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1. 연로하신 부모님을 대신하여 요금제 변경, 부가서비스 신청, 선택약정 연장 등의 업무를 우리가족대표가 손쉽게 할 수 있게 됐다 #2 가족이 핸드폰을 분실한 경우 우리가족대표가 분실 접수를 대신하고, AS 기기변경 처리를 할 수 있어 긴급 상황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장비에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해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ESG 경영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통신장비 제조사는 네트워크 장비를 설치 지역으로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해 완충재를 사용하는데, 주로 폴리에틸렌 폼(PE Foam) 등 석유화학제
LG헬로비전이 고객 중심 체질개선을 필두로 ‘로컬 크리에이터’를 향한 차별화 성장전략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LG헬로비전( www.lghellovision.net ) 송구영 대표가 금일(2일) ‘2024 대면 시무식’을 통해 임직원들
21년 ‘찐팬’을 시작으로 22년과 23년 ‘빼어난 고객 경험’을 핵심 키워드로 ‘고객 중심’을 강조해 온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이 올해는 ‘CX(고객경험), DX(디지털혁신), 플랫폼’으로 구성된 3대 전략을 제시했다. 3대 전략을 얼마나 더 거세고 빠르게 추진할
KT(kt.com)가 자사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초고속인터넷/TV를 신규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품에 상응하는 요금혜택을 제공하는 ‘알뜰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알뜰할인 프로모션’은 비대면 방식의 서비스 이용을 선호하
SK텔레콤 유영상 사장이 2024년을 맞아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자세로 실행해 ‘글로벌 AI컴퍼니’ 성과를 거두는 한 해를 만들자고 全 구성원들에게 신년사를 통해 당부했다. 유 사장은 2023년은 글로벌 AI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한 해로, 어려운
KT가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 혜택을 위한 로밍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KT는 올해 해외 여행객 120만 명이 선택한 인기 로밍 ‘데이터 함께 ON’에 대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벤트를 통해 가족/친구/애인 등
LG유플러스는 라이브커머스 ‘유플러스LIVE’ 시청고객이 지난해 대비 약 95% 증가한 1,900만명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유플러스LIVE는 2020년 7월 통신업계 최초로 온라인 채널 이용에 익숙한 고객을 위해 선보인 라이브커머스다. 통신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