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공연콘텐츠 가치평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콘텐츠가치평가로 공연시장 투·융자 금융생태계 활성화 위해 상호 협력 다짐이번 업무협약은 공연시장의 합리적인 투·융자 확대를 위한 기본적인
전 세계 다큐멘터리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다큐여행을 떠난다.올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는 개막작 <학교 가는 길>(김정인 감독)을 비롯한 33개국 122편의 작품이 국제경
2020년 전 세계를 팬데믹에 휩싸이게 한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시에서는 집콕생활로 무너지기 쉬운 건강에 대한 의지를 일깨우고, 문화·관광의 갈급함을 해소하고자 한국의 자랑스러운 태권도 공연을 ‘온라인 무관중 생중계’로 실시한다.서울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는 예술계가 비대면 예술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문체부는 9일 제15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코로나 일상 속 비대면 예술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그동안 문체부는 긴급지원 및
우리나라 최초로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K-POP의 위상을 알린 방탄소년단(BTS)이 이번엔 전 세계에 ‘서울’을 소개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11일(금),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www.visitseoul.net
‘서울시 등록문화재’ 제1호가 탄생했다. 서울시는 한강대교, 보신각 앞 지하철 수준점, 구 통계국 청사(서울노인복지센터)를 서울시 등록문화재로 등록한다고 10일(목) 밝혔다.지난 2019년 12월 25일부터 시행된 시·도등록문화재 제도에 따라 서울의 역사·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2020 서울국제뮤직페어(MU:CON ONLINE 2020, 이하 뮤콘 온라인 2020)’가 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펼쳐진다.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뮤콘은 국내외 음악산업계의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으로 예술 분야 수익 구조 개발과 경영 활성화 등을 이룬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해 시상한다.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2020 예술경영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6개 단체를 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하 문광연)과 함께 지난 9월 1일(한국시각)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핫(HOT) 100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분석한 결과, 그 규모가 1조 7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콘텐츠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IP의 활용성을 제고하고, 이종산업으로의 부가가치 창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 이하 신보)와 협력해 ‘콘텐츠IP보증제도’를 신설한다.◆ 콘진원 추천기업, 콘텐츠IP 사업화자금 보
문화체육관광부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한국어의 인기를 지속하고 신한류로서 한국어를 체계적인 사업으로 확산해 나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한국어, 세계를 잇다 한국어 확산계획(2020~2022년)’을 발표했다.▲ 지난해 3월 이스탄불 세종학당에서 열린 캘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영종하늘도시에 영종이 국제도시임을 알리는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가 게양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하늘도시 사업시행자인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중심상업지역인(중구 중산동 1978번지) 자연대로의 중앙분리대 553m에 70개의 만국기 게양
서울도서관은 콘텐츠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웹툰(webtoon)과 첨단기술의 만남을 선보이는 신개념 전시 <감탄웹툰展>을 9월 1일(화)~9월 30일(수) 한 달간, 온라인 전시로 개최한다.지난 8월, 서울도서관에서 오프라인 전시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비대면 환경에서의 새로운 예술 활동을 위해 전국 2,700여 명의 예술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술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를 개최해 도내에서 희귀한 석조 교량인 ‘고양 강매 석교’와 미륵신앙의 경기도 분포를 알 수 있는 ‘양평 불곡리 석조여래입상’을 경기도 문화재로 확정 지정했다. 2건은 지난 5월 8일 도 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바 있다.▲ 고양 강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