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보건환경연구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보건환경연구원법’에 따라 지역환경 및 주민보건 위생에 관한 시험검사와 연구를 위한 경기도 직속기관으로,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내부 임명이 아닌 공모직위 방식으로 선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14일 구청 공유의 방에서 '2023년 부산진구 청년행정인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에 거주 중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며, 2023년 7월부터
안성시는 지난 14일 안성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건설현장 산재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전국건설노동조합 수도권남부지역본부 경기도 건설지부(이하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에서 요청한 면담으로 관련부서(시민안전과, 건설관리과,
군포도시공사가 지난 15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열린 '제10회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했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
전라남도는 지역 대학생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도내 기업의 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신규 시책사업으로 도내 대학 표준현장실습 기관(기업)에 학생 현장실습 멘토비를 1인 최대 9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 교육부에서는 표준현장실습 학기제에 참여하는 기업
성남시는 11 월 16 일 오후 3 시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를 실천한 20 개사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고국 연수를 위해 한국을 찾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대표단 30여 명을 도담소로 초청해 재일민단과의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김동연 지사가 지난 4월 일본 가나가와현을
의정부시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의정부 미래산업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2023 의정부 혁신도시 스타트업 챌린지'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PoC(Proof of Concept, 기술실증) 지원을 희망하는 우수 스타트업 발굴을 위
영세·중소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작업복을 저렴한 비용에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2호가 경기도 시흥시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16일 시흥시 시화국가산단 인근에서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시흥시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기업 독일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Vitesco Technologies)가 이천에 전기차 탑재 전동화부품 제조시설을 준공하고 2026년까지 1,2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이천시 사음로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코리
경기도의 산업단지 RE100 사업을 통해 평택 산업단지 지붕에서 생산하는 태양광에너지를 삼성전자가 향후 20년간 구매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45MW의 전력을 구매한다. 삼성전자의 참여로 경기도 산업단지 RE10
인천시가 대한민국 최고 공정무역 도시로 거듭났다. 인천광역시는 11월 15일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 도시 3차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17년 국내 최초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3번째 연속해서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의 유효기간은 20
서울 용산구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를 위한 '용산구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지난 14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용산구 일자리 거버넌스(이하 거버넌스)'는 일자리 유관기관 간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구성됐다
성남시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2시~5시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소통·교류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성남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과 서울·경기·이천·시흥·원주 청년 등 80여 명이 모여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정책의 발전 방안을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2023년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르면 2025년에 중원구 성남동 모란역 일대에 시민들을 위한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첨단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 등 미래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