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선제적 민원처리를 통한 납세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24일부터 올해 10월 4일까지 '찾아서 안내하는 납세자 보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 상시거주할 목적으로 연면적 또는 전용면적 40㎡ 이하인 주택으로서 취득가액 1억원 미만인 주택을
국립대구과학관이 주최 및 주관하고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교육청·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제6회 국제 무한상상 생활발명 경진대회’가 〈지구를 구하라! 우리가 그린(Green) 지구〉를 주제로 개최된다. 8월 1일(화)부터 8월 31일(목)까지 예선접수를 받고, 본선은 1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2023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 ‘생동버스킹’ 하반기 참여자를 7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 초 수성못 일대에서 개최한 상반기 ‘생동버스킹’은 벚꽃 시즌간 수성못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 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2억 5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특·광역시 8, 도 9, 자치구 74,
서울 서초구는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관련 내용을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 책자를 발간, 24일부터 배포한다. 구는 다양한 세제 환경 변화와 잦은 관련 법령 개정 등으로 고민하는 구민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책자 1,000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서울 용산구는 내달 18일까지 '제30회 용산구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평소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자랑스러운 용산인을 발굴해 구민에 귀감이 되도록 하려는 취지다. 추천 부문은 ▲선행봉사상 ▲모범가족상 ▲문화예술상 ▲생활체육진흥상 ▲지역발전상 ▲환경보호
양천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2023년 기업체 교통수요관리'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연면적 1,000㎡ 이상 대형건물 및 기업이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
신상진 성남시장이 시민 문자 수신 전용으로 사용하는 업무용 휴대전화(010-5920-0184)를 통해 접수한 정책 제안이나 민원이 11개월 만에 1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제도를 처음 도입한 지난해 9월 16일부터 올해 7월 20일까지 ‘성남시장에게
성남시는 오는 11월 10일까지 시행하는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최근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 미등록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아 지원하려는 조
성남시는 위례 도시지원시설용지에 입주할 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신청서 평가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재무회계, 건축, 법률, 부동산, 마케팅 총 5개 분야이며 2개 용지 총 24명을 선정한다.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경력이 있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연구기관
세종시립도서관이 우리 지역 특산품인 조치원 복숭아를 주제로 북큐레이션과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25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복숭아 산지 조치원 도서관 2곳 ▲조치원읍 도서관(대첩로 76,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조치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사회적경제 기업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핑몰 기획전’을 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핑몰’(smartstore.naver.com/segg)을 통해 다양하고
폭우와 무더위로 힘들고 지친 여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슬기로운 여름 보내기 ‘책(book)과 함께하는 휴가(vacance), 북캉스’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7월 26일과 8월 12일 경기평화광장북카페에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달리며 더 큰 평화를 기원하는 ‘DMZ 평화마라톤 대회’ 참가자를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주관하며,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DMZ의
# 50대 법인 대표인 피해자 A씨는 기술료 분쟁으로 몇 건의 소송을 진행하며 건강보험료, 세금 미납 등으로 사업자금 융통이 어려워지자 작년 9월부터 6개월간 42명의 불법 사금융 업자로부터 약 2억 9천만 원의 대출을 받았다. 원금의 2배인 약 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