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는 13일 김문근 단양군수, 단양에 위치한 시멘트 생산 업체인 한일시멘트㈜, 성신양회㈜ 관계자들과 만나 버려지는 폐열을 스마트팜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 4월 김 지사의 단양군 방문 시 시멘트 공장에서 나오는 폐열 활용을 강조한
구로구는 여성들의 경제활력을 촉진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2023년 구로구 여성취업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여행사 창업 교육과정(10명), 초등돌봄교사 취업과정(30명), 펫푸드 창업과정(10명) 등 3개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취
강릉시는 고물가 등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경감을 위해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공고일(3월 6일) 기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매출 3억 원
해운대구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 중인 '두 번째 명함, 재취업 교육 프로젝트'가 중장년층의 취·창업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구는 지난 2016년부터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등 중장년층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열고 있다. 지난해 호텔
하동군은 코로나19 상황 지속 등에 따른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를 6개월 더 연장해 올해 12월까지 50% 감면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20년 4월부터 3년 3개월간 임대료를 감면했으나 코로나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농가 경영비 절감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오후 2시부터 사고 후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전면 통제했던 정자교에 임시보행로를 설치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정자교는 지난 4월 보도부 사고 후,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과 시민 안전을 위해 전면 통제하면서 탄천 둔치에 시민의 통
성남시는 내년 상반기 중 기획재정부에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이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진행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불가피하게 철회하기로 조치한 후에 나온 결정으로, 올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에서 운영하는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강남인강)이 SK하이닉스와 협약을 맺고 반도체 인재 육성 교육에 나섰다. 수능과 내신 대비를 위한 1,360개의 양질의 강좌를 제공하고 있는 강남인강은 올해부터 학생들이 미래 유망 진로를
서울 중구가 지난 12일∼1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 역량강화 교육'을 열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꿀팁'을 알려줬다. 대화법 인기 강사로 10년 넘게 활약하고 있는 정흥수씨가 강의를 진행했다. 정흥수씨는 아나운서, 쇼호스트, 기자 등 '말 잘하는 직업'
세종소방서가 지난 13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속 소방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료 간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으로 매년 증가하는 소방공무원의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세종소방서 내 생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업인 수당’을 신설하기 위해 14일 5층 접견실에서 엔에이치(NH)농협 세종영업본부(본부장 김기관)과 ‘농업인 수당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시정 4기 농업·농촌 분야 최대 공약인 ‘농업인 수당’ 지원을 위한 여민전 카드 발행과 운영을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3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2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를 자족경제기능 확충의 원년으로 삼고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앞당기기 위해 각계 시민들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자 마
세종특별자치시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거쳐 대전시와 연결하는 광역버스 1001번을 오는 8월 18일부터 운행한다. 이번 세종-대전을 연계하는 광역버스 1001번은 충청권 초광역도시(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가교로써 세종시와 대전시가 각각 8대씩 공동으로 배차하여 운행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전 08시까지 세종지역에 최대 85㎜의 비가 내렸다. 이번 집중호우로 차량침수 1건, 나무 전도 5건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4일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비상근무
대구광역시는 학교 환경개선 및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계성초, 황금초, 송현여고 3개소에 학교숲(명상숲)을 조성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에 기여하고 있다. 때이른 더위를 시작으로 어느덧 여름의 절정인 7월로 접어들었다. 연이은 폭염으로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