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혁신을 주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창업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방세 상담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세정과 및 각 구청 세무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상담팀은 사전 예약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신고·
곡성군이 지난 11일 지역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혹은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체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산업체 탐방은 참가자들의 요구를 고려해 곡성군 내에서 창업하고 발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 산업체들 중에서 현재 직원 채용이 진행 중인 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눈부신 여름 빛나는 지혜’를 주제로 오는 7월 18일부터 2023년 계절학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계절학기를 통해 80개의 무료 특강을 8월 1일부터 한 달간 운영할 계획이다.서울시민대학 본부 캠퍼스(종로구 송
한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잠수교’에서 문화와 휴식, 낭만을 누릴 수 있었던 상반기 「2023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했다.서울시가 총 9회(5.7~7.9, 매주 일요일)에 걸쳐 축제를 진행한 결과, 방문객 총 97만 명이 다녀갔다고
서울시는 12일(수) 오전 9시, 서울시청 대회의실(3층)에서 오세훈 시장과 구청장협의회(회장: 정문헌 종로구청장)가 함께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발맞추어 전국 최초 시‧구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한 공동선언을 하고 자구노력 의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
전남 무안군은 12일 본청 상황실에서 무안군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기술지원화 지원을 위한 정부출연 연구기관 전남본부 설립 기획' 용역에 대한 보고회를 했다. 무안군과 전라남도는 4차 산업혁명, 세계적 유행병 이후 대응, 국제 공급망 변화 등 급변하는 외
서울시가 지난 상반기 주거환경이 취약한 600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 집을 수리할 저소득 가구를 모집한다. 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비용이 부담돼 집수리를 할 수 없었던 가구에 수리비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서울시는
서울시에서는 7.12.(수) 대중교통 요금조정(안)에 대한 서울시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대중교통 요금조정(안)과 관련하여 지난 2.10(금) 시민공청회, 3.10.(금) 서울시의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이번 심의에 따라 2
거창군은 지난 11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거창군연합회가 거창창포원 야외행사장에서 구인모 군수, 이학구 한농연중앙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영호남 지역 한농연회원과 기관·단체장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영호남
인천 옹진군은 서울 서초구와 지난 11일, 서초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자치단체의 단체장과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자치단체 간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문화·예술·농
장흥군은 8월 1일과 2일 물축제 기간 동안 해외 8개국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수출 MOU 체결 및 계약, 수출 유공자 감사패 수여, 맞춤형 수출상담회, 장흥군 특산품 전시, 참여업체 사업장 방문 등의 행사가 계획돼 있다
부평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갈산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부평테크시티 10층에서 '부평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 부평구와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부평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구인난을 겪는 기업에는 인력을
해남군이 농촌마을 방치된 빈집 재생에 본격 착수한다. 해남군은 12일 농림축산식품부-전라남도-이마트-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빈집 재생 프로젝트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빈집 재생에 필요한 재원을 투자, 빈집을
정읍시가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숨은 일자리 찾기에 나섰다. 정읍시는 지역 내 산업·농공단지 내 기업체 129개소를 대상으로 '구인업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일자리정책
해운대구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돕고자 '구직활동비(H:틔움카드)'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해운대구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고 기준중위소득 120% 초과 150% 이하인 19∼34세 미취업 청년이다. 100명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