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는 2019년 광물자원 산업화 특화단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터실 핵심광물 산학연 혁신 기술단지(이하 고터실 산업단지)가 지난 3월 일반산업단지 승인 신청을 접수했으며, 현재 관계기관 및 관련부서의 사전 협의를 마쳐 환경영향평가(본안)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담은 특별 지시사항을 시군에 통보했다. 경기도는 11일 오전 8시에 가동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단계를 오후 1시부로 비상 1단계로 격상한다.
충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총 375만 달러(약 49억원)의 수출계약을 이루는 성과를 거뒀다. 수출상담회에는 화장품을 비롯한 생활소비재, 비료 등 도내 10개 수출기업이 참여하
충북도는 기온이 높은 여름철 발생이 증가하는 식중독의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관리와 식재료의 세척·보관·조리 등에 특별히 주의를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18~`22년, 잠정) 전국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식중독 환자는 여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충북도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0일 몽골경제포럼 리셉션 행사에 참석해 몽골 어용에르덴 총리 등 몽골 주요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충북을 알리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몽골 경제포럼은 정부, 민간, 시민 사회, 학계 및 국제기구 관련자들을 초청하여 몽골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충청북도 방문단이 10일 할트마깅 바톨가 몽골 전(前)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간 상호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충청북도의회의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이의영 의원과 임병운 의원도 함께 자리해 의견을 나누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충북도교육청과 함께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검사를 통해 학교 급식소의 조리식품 및 조리기구와 교차오염의 우려가 높은 환경 표면에 대해 식중독 원인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급식시설
성남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1기분, 건축물)로 43만7천건 2,177억원(지방교육세 등 포함)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부과액은 전년 대비 278억원(11.32%) 감소한 것으로, 공시가격 하락이 주된 요인이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7월 21일까지 초·중학교 12개교를 찾아가 여름 방학맞이 특별 연주회를 연다. 학습 일정에 바쁜 학생들에게 다양한 음악 무대를 즐기는 시간을 제공해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연주회 일정은 ▲7월 11일 분당구 청솔초교
성남시는 오는 7월 18일까지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배움과 채움 과정’ 11개 강좌의 수강생 185명을 모집한다. 개설 강좌는 제과제빵 기능사, 한식·양식·중식 조리 기능사, 바리스타 자격증, 화훼장식 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생활 미용 기능사 등이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공무원 동료상담소(이하 소담센터)’는 지난 10일 필리핀에서 견학온 소방공무원 9명에게 소담센터 운영과 관련된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소담센터는 소방공무원으로 채용된 심리상담사들이 직접 동료 대원들을 상
경기도는 광주시 주민숙원사업인 신현천 정비사업에 대해 제방 정비뿐만 아니라 주민 요구를 반영해 산책로 등 친수시설 조성을 검토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 신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광주시 오포읍 능안리~신현리 일원의 2.2km에 이르는 신현천
경기도는 영세 중소사업장의 안전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강사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30인 미만 영세 중소사업장과 노동자를 대상으로, 사단법인
경기도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 장애 친화 산부인과를 운영해 여성장애인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 고양 일산동구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장애 친화 산부인과를 열고 본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고양시·의정부시·남양주시·포천시 등 경기북부 10개 지역의 불법 의심 폐수 배출사업장 80개소를 단속한다. 단속은 폐수 배출 업체들이 비가 오는 틈을 이용해 폐수를 불법 처리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