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오는 30일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2023 경기 마이스(MICE. 국제회의·전시회·박람회 등을 열어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는 산업) 설명회’를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다. ‘경기 마이스 설명회’는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29일 낮부터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29일 아침 7시 30분부로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비상 1단계에서는 하천, 산사태, 농정부서 공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새싹 기업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진출 활성화를 위한 ‘2023 경기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온라인 창업스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 창업스킬’ 교육은 온라인 마
부산 중구는 국제화 교육에 대한 구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글로벌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중구 국제화센터를 준공하고 지난 28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중구 동광길 49에 위치한 중구 국제화센터는 연면적 330.68㎡, 지상 2층 규모로 미디어실, 외국어 전문 북코너,
경기도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산업단지 RE100’ 사업의 구체적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전환&기업R
정헌율 익산시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세계적 식품수도로 성장시키기 위해 미국을 중심으로 전략적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방문으로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국내 식품기업들에 대한 사업확장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아시아 시장진출을 염두하는 미국 식품기업 유치의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가 28일 남양주 화도읍 신청사(비룡로 271)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경기도의회 김성남 농정해양위원장, 방성환 부위원장을 비롯한 도의
휴가철을 앞두고 일명 ‘7만 원 과자’로 불리는 바가지요금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지역축제와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28일 도담소에서 도내 소비자단체·상인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축제‧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관내 등록된 개업공인중개사사무소에 안심거래 명패 180개를 배부했다. 무안군은 중개보조원 등 무자격·무등록자의 중개행위로 인한 피해와 자격증 대여 등 불법중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안심거래 명패 사업'을 추진해 명패 제작 동의를 거쳐 명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온라인 마케팅 우수사례 발굴ㆍ확산과 코로나 이후 급성장한 온라인 시장의 판로개척을 선도하는 우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제14회 경기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를 28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사이버농업인 연구회원, 정보화 농업인, 관계
충청북도 산림바이오센터는 28일 충북지역 자생식물인 ‘미선나무’를 활용한 바이오 소재 연구 및 산업화, 대량증식 체계 구축을 위해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제4차 산림바이오 산업화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충북의 자생식물인 세계 1속 1종인 미선나무를
충북도는 국가교육위원회와 공동으로 28일 오후 3시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국가교육위원회 이배용 위원장, 김영환 도지사, 지역대학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교육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고등교육 현장의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경기 군포시는 지난 26일 경기FTA통상진흥센터, 군포산업진흥원과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 기관은 군포시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FTA 통상교육·컨설팅·해외 마케팅을 지원한다. 또한, 비관세장벽, 탄소국경세 등 신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28일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의 정책적 해법과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23년 상반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7기 신규 위원(19명) 위촉장 수여 △그간 추진상황 보고 △제천시, 단양군에서 제안한 7개 안건
충청북도는 28일 PG 오토모티브 홀딩스 박기출 회장을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기출 PG 오토모티브 홀딩스 회장은 40대 중반에 대기업 지사장 자리를 마다하고 말레이시아에서 자동차 부품사업을 시작하여 싱가포르, 베트남 등 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