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고령화 및 농촌 인구 감소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 시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남도 사업으로 사업비 2억1천만 원을 투입해 광양농협과 동광양농협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응기 충청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11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여 마약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올 연말까지 추진되며, 캠페인 이미지 인증사진을 촬영
충북도는 5월 11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담당자 정기 교육을 실시했다. 충북도청 위험성평가 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에서는 충북도 안전관리자와 산업보건의를 강사로 초빙해 위험성평가 개요, 현장 작업자의 산업재해예방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2023 의정부시 일자리 박람회'를 녹양동 의정부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시가 주최·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의정부지청·경기도일자리재단·의정부시 중소기업지원센터·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경기북부상공회의소·경민대학교·신
찾아가는 과학동행버스가 운영을 시작한다. 버스 내부 ‘빛’ 관련 전시물 8종을 활용한 방탈출 게임을 통해 체험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움직이는 과학 교실이다. 사전 신청을 한 기관, 학교에 과학버스와 운영 인력을 함께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이동과학버스인 ‘과학동행버스
여름하면 떠오르는 꽃, 수국! 다채로운 색상, 우수한 품종의 새로운수국을 만나고 싶다면 서울식물원을 찾아보자. 서울식물원에서는 5월 13일(토)부터 6월까지 약 1달간 서울식물원을 대표하는 시설인 전시온실(지중해관)에서 『낭만수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식물원에서
서울시가 5.19(금)~5.28(일) 연중 가장 큰 북촌한옥마을 공공한옥 축제 <북촌공공한옥주간>을 개최한다. 북촌문화센터를 포함한 서울 공공한옥 15개소에서 강연·체험·전시·공연 등 20여 종의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으로, 일부 프로그램은 서울한옥포털을 통해
서울시는 지난 4년간 코로나19가 서울시민의 수돗물 사용 패턴에 끼친 영향을 분석해 공개했다.분석 대상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팬데믹 영향 기간인 2020~2022년 서울시의 ▴연간 수돗물 총사용량 ▴가정용‧일반용‧욕탕용 3개 업종별 사용량 ▴물 사용량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식품제조용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시설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여 집단 식중독 발생을
충북 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농업인의 고소득 실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충북농정포럼」이 5월 11일 충북연구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분야별 전문가, 청년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제와 사례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고소
김영환 도지사는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고 6월부터 본격 적용하기로 하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코로나19 비상시기 동안 방역조치에 협조한 국민과
경기도는 11일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오피스텔 신축공사 지하 개발사업장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3월 ‘경기지하안전지킴이’가 지하 개발사업장 44개소에서 실시한 현장 점검·자문에 대한 후속 조치 확인을 위해 이뤄졌다. 2020년
부산 금정구는 지난 10일 서3동 윤산경로당 신축 개소식을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청장, 국회의원, 부산시의회 의원, 금정구의회 의원과 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산경로당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윤산경로당(서금로 60)은 지상 3층 연
연수구는 지난 10일 어르신 건강주치의 통합건강관리를 위해 연수구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연수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김은수 보건소장, 보건소 직원, 연수구한의사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이 정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관내 6개 공동주택 단지와 힘을 모아 생활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민관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나성동은 10일 주민센터에서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조합장 안종수), 나성동 공동주택(나릿재마을) 6개 단지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