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9일간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새로 선정된 강소농 20명을 대상으로 농가 자립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소규모 농업경영체를 집중 육성하고자
서울 양천구는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등의 보호가 종료돼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자립역량을 강화해 사회 적응을 돕는 1호 '양천형 자립체험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형 자립체험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제 독립 환경과 유사한 주거공간에서 6
서울 금천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활력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신규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 사업주에게 지원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근로자의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무급휴직 근로자들에게는 최대 15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시간대학교에 이어 뉴욕주립대버팔로와 경기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올해만 80명 이상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가 디지털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인 '제1회 강남, 디지털을 품다'를 오는 17일 오후 2시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개최한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민간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경영기법의 하나로, 혁신적인 기술이나
서울 중구가 구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공고일(2023년 3월 30일) 기준 10년 이상 경과한 저층주택의 수리 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으로 주거취약가구와 반지하주택을 각각 20가구
성남시는 주차나눔 공유사업이 민간시설과 공공기관의 참여로 활기를 띠고 있다. 시는 세이브존 아이앤씨(수정구 신흥동), 선한목자교회(복정동)와 주차나눔 공유사업에 관한 재협약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말 2년 협약 기간 만료를 앞두고 이들 시설에 주차나눔
장성군이 지난 11일 몽골을 방문해 4개 자치단체와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명신 장성부군수, 서춘경·김연수 군의회 의원 등 장성군 관계자와 몽골지역 바얀앗락솜, 따달솜, 오몬델게르솜, 쳉헤르만달솜 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번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꾸러미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과 교구 대여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 공모사업인 ‘2023년 다문화 꾸러미 대여 운영 사업’기관에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다문화
세종특별자치시에 장애인들을 위한 구강 전문치료 기관이 들어선다.시는 장애인에 대한 치과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어진동 단국대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에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권역장애인구강진료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이상저온에 따라 동해를 본 과수농가들의 피해 극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12일 이상저온에 따라 과수 동해를 입은 전동면 송정리 일대 복숭아 과수원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고든 M. 존슨(Gordon M. Johnson) 미국 뉴저지주 상원의원을 만나 경기도와 뉴저지주 간 새로운 우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12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고든 존슨 상원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한미 동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미시간 주지사와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등 전략산업에 대한 혁신 동맹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경기도가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에서 많이 판매되는 축산물의 제조업체와 무인정육점 등 자동판매기 운영업체 67곳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급격히 늘어난 온라인·비대면 축산물 소비 경향에 맞춰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부모-자녀 관계 및 양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양육자에게 무료로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는 ‘부모 성장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부모 성장 프로젝트는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도내 양육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1월까지 참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