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3월 31일 ‘가뭄대비 도-시군,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가뭄에 대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관련 실과와 11개 시군, 청주기상지청,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등 가뭄대비를 위해 20여
경남 창녕군은 이달 31일, 고용노동부의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2023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매년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그 추진 성과를 확인·평가하는 지역 일자리 활성화 대책으로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
경기도가 올해 31개 시군 산업현장의 안전 점검을 담당하는 ‘노동안전지킴이’ 104명에 대한 발대식을 3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노동자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목표로 도내 산업재해 사고 감축을
충북도는 31일 오송 SB플라자에서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관계기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전략회의에는 GC녹십자 등 바이오 소부장 수요기업과 마이크로디지탈, 종근당바이오, 케이셀바이오사이언스 등 공급기업, 그리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립줄
충북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 31일부로 종료하고 4월 1일부터 위기단계를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하며 24시간 상황실 운영 등 일부 비상체계를 해제하여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주요
경기도농업기술원은 31일 우리 술과 떡찌니 등 도내 2개 쌀 가공업체와 경기미 안정적 수급, 소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경기미 원료곡 재배 계약을 했다.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과 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과장, 기원종 김포특수가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흥신도시와 광명시흥태크노밸리에 지역·산업·학교 협력 모델을 도입해 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역·산업·학교는 지방정부, 기업, 학교와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 협력해 지역 특화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의정부시 아동돌봄과는 드림스타트에서 지난 28일 관내 저장 강박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폐기물처리 및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 수급 한부모가정이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중 최근 가족 구성원 모두의 건강이 악화해 집안 내 오랫동
인천 동구가 브랜드빵을 출시한다. 동구는 야구공빵을 비롯한 홍국쌀소금빵, 강화쑥소금빵, 홍국크랜베리크림치즈빵, 강화쑥앙버터소금빵 등 5종의 브랜드빵을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야구공빵은 야구공 모양에 생크림을 듬뿍 넣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자랑하며
광주광역시는 올해 제석로 등 가로등 점·소등 제어의 필수기기인 가로등제어기 117개소를 대대적으로 교체 정비한다.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에너지 절약사업' 공모에서 '도로조명 통합관제시스템 확장사업'이 선정돼 국비 2억원 확보했다. 여기에 시비 3억원을 더
경기도는 31일 경기도청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지피티(GPT) 추진 전담 조직(TF) 회의를 열고 경기지피티 추진 방향과 도정 활용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지피티 전담조직(TF)
경남 진주시는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의 성공적인 개소를 위해 이달 말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신중년 정책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2025년 완공될 Re-Born센터는 조규일 진주시장의 공약사업으로, 기존의 노인과는 다른 고학력 베이비부머의 노인 세대
태백시는 학마을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태백시 상장동 7통 학마을(황지동 115-45번지 일원)은 도로폭이 협소해 차량 통행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도로 확장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에 시는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총 1
서울 관악구가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고 지원 혜택도 확대하며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에 적극 나선다.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서 가격, 위생, 이
서울 금천구는 베란다, 옥상 등 생활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금천구는 2015년부터 8년 동안 7,449세트의 상자텃밭을 분양해 왔다. 올해도 구민을 대상으로 개인 865세트와 단체 300세트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