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가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개선에 나선다. 남동구는 지난 27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박병근 부구청장과 규제발굴 부서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규제혁신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보은군은 가파른 물가 상승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이용주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7일 최재형 군수는 착한가격업소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부산 북구는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한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경비직에 대한 중장년층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하는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무료로 지원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진궈웨이(靳國衛)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부성장을 만나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은 양 지역 간 상생 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지난 27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진궈웨이 중국 랴오닝성 부성장을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019년부터 도내 청소년, 문해 교육기관, 다문화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선거 종류와 절차, 모의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5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기관들과 ‘메이커스페이스 실무인력 양성 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이커스페이스 실무인력 양성 과정’은 도내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 제조·창작을 위한 장비와 시
전라남도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전국 91개소 중 24개소(26%)가 선정돼 5년 연속 최다 선정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전남에선 19개 시군 29개 마을이 신청해 도시 3개 마을, 농어촌 21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시는 3월 28일부터 지역 상생 거점 ‘상생상회’에서 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지역의 중·소농과 서울시 소비자 간의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우수 농수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저렴하게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 등이 운영되며, 도·농 간 상생 도모를 위한
#A씨는 2019년 귀속 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가 2020년 12월에 부과되어 23백만원을 체납 중으로, 2022년 3월 1차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명단 공개 대상자로 선정된다는 사전 안내통지문을 전달받았다. A씨는 38세금조사관에게 연락하여 명단공개
#패션 회사에서 일하는 A씨는 상사의 지속적인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공황장애 판정을 받았다. 처음 괴롭힘을 당했을 때 회사 내 담당 부서에 알렸지만 아무런 진전이 없었고, 몇 달 후 노동청에 신고했더니 그제서야 부랴부랴 사내 조사가 시작됐다. 하지만 사내위원들의 중립
서울특별시는 학생부터 시민 누구나 열린데이터광장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바일 앱과 누리집을 개발함으로써 창의성과 기술적 전문성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참신하고 우수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열린데이터광장의 이용
서울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 실행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3월 28일 KBS 아레나 제2체육관에서 창립 제25주년 비전 선포식을 열고 ‘서울경제진흥원’으로 사명 변경을 선포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급변하는 경제, 사회적 패러다임에 적극 대응하여 ‘산업’ 진흥의 차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지난해 말 긴급 안전대책 시행에 이어 2023년에도 지하철 혼잡도 완화 대책을 추진한다. 올해는 특히 열차 증차 및 시설 확대를 추진해 시민 체감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시와 공사는 이미 22년 11월부터 ‘긴급 안전 대책’을 실시해 주요 혼
최근 충남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문제의식이 커지고 있다. 당사자 간 해결이 어려운 직장 내 괴롭힘 등을 해결하기 위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교사의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서울시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서울시 차원의 통합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 제1차 안전관리위원회’와 ‘긴급대응기관협의회’를 28일 오전 9시 50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합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