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및 구조 등 소방공무원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각종 소방 기술을 겨루는 ‘2023년 경기도 소방 기술 경연대회’가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용인에 있는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 소방 기술 경연대회는 각 소방서를 대표
경기도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성남시 상대원 1~3동 일대를 비롯한 9곳에 올해 지역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연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가 50㎍/㎥를 초과하거나 초미세먼지(
구리시는 지난 23일 구리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지역 고용 확대 및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2023년 1분기 「구리시 일자리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민선 8기 일자리 종합계획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구리시 일자리 대책본부를 구성했다.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기회소득’을 예술인ㆍ장애인을 대상으로 6월 지급 추진한다. 기회소득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해 주는 내용으로, 김동연 경
목포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샤워기 헤드, 대변기 절수기 등)를 지원한다. 시는 지속적인 가뭄에 따라 수돗물의 절약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전라남도 보조금 지원을 받아 생계·의료·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플랫폼 배달특급이 지난 24일 광명 평생학습원에서 ‘2023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광명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광명시 배달특급 서포터즈는 광명시와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광명시 10개 동 주민자치
전통시장을 직접 가야만 맛볼 수 있었던 대표 먹거리가 가정간편식 ‘밀키트’로 출시된다. 소비자는 맛있는 음식을 전통시장 방문 없이 집에서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어 좋고, 활력을 잃은 전통시장 상인들은 새로운 판로를 찾을 수 있어 이득이다. 서울시는 현대백화점
서울시는 올해 3월 27일부터 성수IT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내에서 정보통신산업(IT) 및 연구개발산업(R&D)에 사용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하여 2024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의 5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성수IT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3월 23일 교통사망사고 감소 대책 마련을 위한'2023년 서울시 교통사고 감소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첫 실시하는 서울시 교통사고 감소대책 회의로, 서울시, 서울경찰청, 교통공단 등 5개 기관 9개 부서가 참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3월 24일 16시에 위원회 사무국에서 시민정책자문단 권역·분과위원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이 직접 주요 정책과제를 발굴·자문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정책자문단은 시민이 치안
서울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단적인 이상기후와 미래 위험을 최소화하고 적응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4월 21일까지 ‘기후위기 적응대책 시민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적응이란, 기후변화가 극단적인 날씨뿐만 아니라 물·식량 부족, 생태계
서울시는 야생 너구리로부터 광견병이 전파되지 않도록 양재천, 안양천 등 시 경계 하천과 서울 둘레길에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백신’ 3만 7천개를 3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살포한다.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백신은 야생 너구리 등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8일 최근 50년 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 신안군에 병물(2ℓ) 아리수 2만 병 총 4만 리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은 전국으로 기상관측이 확대된 1973년 이래 가뭄 일수
서울시는 한강 수변공간을 도시 속 쉼터, 문화 예술 중심의 시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미래 한강의 구체적 공간기획 및 세부 실행전략 청사진을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9일 발표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주요 사업과 한강변을
최근 각종 예측할 수 없는 재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시 실제 생명을 살리는 교육의 필요성이 증가되면서, 이에 대응하여 전국 최초로 충북도에서는 ‘안전보안관 연계 생명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 안전보안관은 괴산군 보건소의 요청으로 3월 27일 오후 2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