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가 전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31일 정식 개청한다. 전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은 주민들로 이뤄진 건립협의회 주도로 추진돼 2018년 4월 1차 운영회의를 시작으로 지난 1월 5일 준공검사 참여에 이르기까지 현장점
세종특별자치시가 ‘케이티엑스(KTX) 운행’을 촉구하는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대통령 제2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확정에 따라 도시여건변화가 예상되면서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하고자 조치원역 정차, 세종역 신설 등을
대구시는 21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대구시-국민통합위-대구시의회' 간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통합위원회 대구지역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준표 대구시장,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통합위 위원과
김영환 충북지사는 21일 지난해 10월에 이어 괴산댐을 다시 방문해 괴산댐 생산전력과 용수 활용방안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김지사는 김영복 괴산 수력발전소장(한국수력원자력㈜)과 윤경병 서강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교수(수전해를 통한 그린수소 생산 전문가)등
김종기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이 21일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의 탄생지 영동군에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김 소장은 송정호 청주동부소방서장의 지
여주도시관리공단(이하 "공단"이라 한다)은 2023년 5월부터 공단이 운영하는 모든 공영주차장에서 현금수납을 전면 폐지하고 신용카드로만 주차요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 주차장은 세종로 주변 노상주차장과 한글시장주차장, 창동주차장 등 노상주차장 전부를 포함해 총 1
경남 산청군은 21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3년도 지방세정 현안사항 전달 및 체납세 징수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세정의 실현 및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평택시는 지난 20일 오성면 신리 소재 복합농업체험공간 '공간미학(米學)'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장선 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과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오성면 지역 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01년 이후 운영 중단
장흥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를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석훈 부군수와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립 전남호국원 유치 관련 영상 시청과 최종 용역보고회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국가보훈처에
광주광역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기 광주청년드림수당에 선정된 청년 등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주청년드림수당 및 활동지원'은 구직청년에게 매월 50만 원씩 5개월간 250만 원을 지원하고, 취업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천 서구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부부합산 소득 7천만 원 이하 가구가 수도권 4억 원(비수도권 3억 원)이하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만 취득세 50%(취득가격 1억 5천만 원 이
충청북도는 3월 21일 10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도지사 주재로 민생 및 경제 관련 실?국장과 주요 경제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민생안정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충청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앞
기업이 원하는 청년 인재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대학-자치구가 힘을 합친다. 서울시는 정보기술(IT), 마케팅, 디자인 등 대학의 우수 특화 분야(학과)를 기반으로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2023년도 캠퍼스타운 인재양성 사업'을 수행할 ‘대
스페인 바르셀로나 구시가지를 걷다 보면 형형색색의 물결모양 지붕을 만날 수 있다. 바로 32만 5천 개의 타일을 사용해 만든 ‘산타 카테리나 시장’ 지붕이다. 1800년대부터 운영된 산타 카테리나 시장은 한때 매출저조로 폐업까지 생각하던 쇠락한 시장이었지만 지자체와
서울시는 유기동물을 품은 반려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 입양 시 동물보험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고 1년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상해·질병치료비, 배상책임 등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유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