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하나로, 엄마아빠가 퇴근 후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도시락, 밀키트 등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퇴근길 가정행복 도시락・밀키트 할인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작년 10월 사업 개시 이틀 만에
충청북도와 기업진흥원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3’에 도내 화장품 관련 수출유망 중소기업 7개 기업이 참가해 402건 2,825만 달러의 바이어 상담과 36건 471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
성남시는 3월 21일 오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업무 담당자 500명이 참석했다. ▲ 성남시 주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충북도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합동으로 기술지원을 시행한다. 개인하수처리시설 기술지원은 적정 관리를 통한 맑고 깨끗한 공공수역의 환경보전이 목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개인하수처리시설 운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생활요리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년 기준 서울시 1인가구 비율은 전체가구(405만) 중 36.8%(149만 가구)로 3집 중 1집 이상이 1인가구
서울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서울시 문화예술 온라인 서포터즈 ‘서울문화메이트’를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부터 기존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선발이 이루어졌던 서포터즈를, 20대~50대 이용자 ‘서울문화메이트’, 60대 이상 이용자 ‘서울실버문화메이트’
서울시는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벤치, 휴지통, 펜스 등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제29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시행된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는 미학·기능적으로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서울시가
경기도가 봄철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산불과 초미세먼지 등에 대해 31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철저히 대응하기로 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1일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도-시군 안전관리 공동
경기도는 21일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국내외 RE100 동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국내외 전환 사례를 살펴보고 지자체 차원에서의 분야별 정책 추진 방향 논의 및 의견을 공유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 군산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각양각색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생생직업 체험교실 4월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내달에 운영될 직업체험은 ▲유튜브크리에이터(4월 1일) 과정 ▲유전자연구원(4월 8일) 과정 ▲신재생에너지전문가(4월 15일
보은군은 농어촌버스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하고 쾌적한 버스승강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승강장 신규·교체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규 12개소, 교체 8개소 등 모두 20개소 승강장을 신규·교체 설치할 예정으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제316회 임시회 폐회중 시민들의 교통수단인 지하철 전동차의 안정적 관리 및 검수 현황을 점검하고자 3월 17일 서울교통공사에 전동차 및 전장품을 제작‧납품하는 ㈜다원시스 경기도 안산 공장을 방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성남시는 20일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 2023 성남’ 및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3 성남’의 개·폐회식 연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을 비롯해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장과 문화·체육 관련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개·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에 새롭게 입점한 가맹점 홍보와 성공적 안착을 위해 소비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해 1월 1일부터 입점한 배달특급 신규 가맹점을 대상
서울 양천구는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에 신기술 검증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해 도시경쟁력과 생활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문제 해결 기업'을 이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양천구를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