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20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 ‘충청북도 고향사랑기금’은 충청북도에 기부된 기부금이 취약계층지원, 청소년육성, 문화예술증진, 산업육성 등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관리·운영되도록 관련
서울시는 용산과 연계하여 제금융·업무 중심지로 발돋움한 여의도의 위상변화에 발맞춰 동·서로 단절되고 휴식·산책 등 단순 근린공원 기능에 머물던 여의도공원을 세계적인 도심문화공원으로 재편한다. 공원내에는 수변랜드마크 ‘제2세종문화회관’이 건립된다. 도심문화공원이
부산진구가 지역 내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16일 부산진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욱 구청장을 비롯해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총장, 정영우 부산여자대학교총장 등 관계자
부산 사상구는 부산경제진흥원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내 '참맛도시락' 자활사업단을 개소했다. 사상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의종)에서 위탁 운영하는 '참맛도시락' 자활사업단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입주 기업 종사자와 인근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맛있는 급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
부산 기장군은 20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국·시비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군정 비전인 '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 실현을 위한 주요 사업별 2023년~2024년도
신안군 보건소와 영광군 스포츠산업과는 서로의 지역에 고향사랑 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교류의 폭을 넓히고 있다. 신안군 보건소와 영광군 스포츠산업과 직원 25여 명은 17일 고향사랑 기부금 총 250만 원을 교차 기부하며 두 지자체의 발전과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전남 고흥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경영체·조직체의 자립역량 강화 및 소득 향상을 목표로 관내 강소농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기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시장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소농의 기본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올해 첫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된 나눔장터에는 동구청 37개 부서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많은 방문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포근해진 날씨에 도심 속에도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 전해지고 있는 요즘, 서울특별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도심 속 푸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광장 내 잔디를 3년 만에 전면 교체하고 화사한 봄꽃 식재로 봄 단장을 마쳤다고 밝혔다. 도심 속 녹색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서울시는 주택 내 남는 방을 소유한 어르신이 대학생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한지붕세대공감' 사업에 참여할 어르신과 대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각 자치구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지붕세대공감' 사업은 서울 시내에 주
“드론 조종사 꿈나무 모여라! 한강공원에서 다같이 배우고 날려보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국모형항공협회와 함께 광나루한강공원 드론장에서 오는 4월부터 '한강 코딩드론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 드론장’은 약 27,000㎡의 규모로, 과학공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최근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목되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룸카페 등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하여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청소년 보호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총 4개소를 적발 했다고
밀키트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유명 셰프와 외식사업가로부터 메뉴개발과 요리법(레시피)을 코칭받고 대형유통사의 지원으로 매장에 상품을 출시할 기회가 생긴다.서울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롯데마트와 협업해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복지재단은 2018년부터 서울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A씨와 같은 주거 위기가구에게 주거비(전·월세 자금 일부)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서울형 임차보증금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5년간 고시원·모텔 등 주거 취약 지역에 사는 765가구에게 약 29억원
코로나19,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서울지역 플라스틱류 폐기물은 약 22%, 시민 1인당 플라스틱류 폐기물 배출량이 약 24% 증가한 가운데, 서울시가 올해 더 강력한 제로웨이스트(쓰레기 없애기)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1회용 컵 없는 ‘제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