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9일 포천 5군단 사령부를 방문해 접경지역 주민들의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민·군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 부지사는 이날 이규준 5군단장과 만난 자리에서 “올해는 정전 7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라며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28개 시·군별 배달특급 실무담당자 등 약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공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지역 설명회’를 열고 배달특급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날 배달특급에 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3월 23일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이행현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경기도 성인지 정책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 성별영향평가의 정책개선 현황을 살펴보고, 적극적인 정책개선 활성화 방안을 모색
경기도가 가맹본부의 가맹정보공개서 정기 변경 의무기한인 5월 1일을 앞두고 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본부와 신규 본부 창업희망자를 위해 오는 22일 경기도청 신청사, 다음 달 6일 고양시 일산동구청에서 ‘정보공개서 등록 및 과태료 설명회’를 연다.
경기도 건의로 평택 고덕신도시(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 강남역행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되고,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이 15대 투입되는 등 8개 사업이 추진돼 주변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
경기도가 전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을 직접 찾아가 현장간담회를 열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시화MTV에 입주해 있는 이차전지 음극재 제조기업 대주전자재료(대표이사 임일지)에서 사업확장과 관련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예술인들을 만나 “예술인 기회소득을 연 150만 원씩 올 상반기 내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예술인 50여 명을 초청해 ‘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를 열고 이
충북도는 안전한 충청북도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손잡고 안전문화 실천 운동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양하고 안전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충북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에 동참키로 했다. 오는 9일 발족하는 「충북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이 운영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9일과 10일, 16일 3일간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경기여성거버넌스 역량강화교육’를 연다. 2년 임기의 경기여성거버넌스 2기는 2022년 9월 여성가족정책 발굴과 민관협력을 위해 도민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는 2023년 시 산하 사업소를 대상으로 직원들의 인사고충 해소 및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찾아가는 인사상담'을 운영한다. 사업소는 수돗물 생산·관리, 누수 대응, 수방·제설, 도로보수,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가 침체된 동대문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패션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500평 규모의 복합지원시설을 개관한다. 판매부터 라이브방송, 패션쇼 개최까지 가능한 ‘패션산업 성장지원’ 공간이다. 서울시는 기존 서울패션창작스튜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는 정비사업 중 과도한 공사비 책정, 공사비 증액 등으로 인한 조합-시공자 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공사비 검증제도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가 요청할 경우 시공자와 계약 체결 이전 적정 공사원
사업비전 및 핵심전략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서울의 도시경쟁력 5위 달성을 견인할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국제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강은 최대 강폭이 1.2km로 센강, 템즈강의 5~6배에 달하고, 길이 41.
서울시청 전경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14일 10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재난현장 통합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시 긴급대응협력관 회의’를 개최한다”라고 10일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재난안전법)'제52조의2에 따르면 긴급구조기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2023년 어린이기자 모집을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