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은 2022년산 고흥지역 생김이 맛과 향에서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지난해보다 풍작 및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고흥김은 올해 10,293㏊의 면적에 총 102,930책이 시설돼 도화면 구암위판장에서 지난 11월 20일부터 생김 위판에 들어가 처음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 20억 6천만 원 규모의 ‘2022년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침체된 골목상권을 회복시키고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 개선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서울 강남구가 세곡동 4만3천968㎡ 부지에 돌산체육공원 조성공사를 3월 시작한다.이곳은 1971년 공원 부지로 결정됐으며 2003년 소유권자인 SK해운이 생활체육공원 및 종합체육시설 개발을 추진했지만, 사업성 부족을
서울 도봉구가 행정의 다양성을 마련하고 보다 청렴한 행정을 구현하고자 외부 전문가와 구민이 행정에 직접 참여하는 '구민감사관제'를 운영한다.2013년 활동을 시작한 도봉구 구민감사관은 토목·건축·조경·보건·복지·세무 등 해당 분야의 전문 자격을 가진 '전문 구민감사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하천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 함량조사에 나선다. 연구원 설립 후 첫 조사로 오늘 10월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조사 대상 하천은 도심(탄천, 오산천), 농촌지역(복하천), 도농복합지역(경안천) 등 4개로 선정했다. 구체적인 조사 지점은 이달 중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사용됐던 폐현수막이 시민들의 장바구니로 '새활용(업사이클, up-cycle)' 된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사용한 폐현수막을 활용해 만든 장바구니 3천500개를 새마을부녀회 등 시민들에게 배부한다고 밝혔다.이는 부산시가 2020
경기 양주시는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시청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에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는 일반 무인민원발급기와 운영체계가 달라 수수료를 현금으로만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시는 현금보다 카드 사용이 일반화
서울 마포구는 지난 7일 성미산 일대에 '무장애숲길 조성사업'을 착수해 숲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하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달 구는 오는 4월 중순 준공을 목표로 성미산 내 무장애숲길 조성 공사에 돌입했다.이번 무장애숲길은 총 770m로, 성미산을 가로지르는 일방통행
부산시는 국제관광도시 선정 3년째를 맞는 올해부터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부산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매력을 알리는 바이럴영상을 제작하여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도시, 부산(Korean Favorite, BUSAN)’을 주제로 제작된 이번 바
서울 서초구가 미세먼지 오염 유발요인 등을 분석해 동네 곳곳의 미세먼지를 일주일까지 예측해주는 '서초구 통합대기환경 예보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구의 통합대기환경 예보시스템은 지난 2019년에 자체 개발한 IoT 기반 '미세먼지 세밀 측정시스템'과 2020년에 개발
경기도내 보건소 코로나19 대응 인력 10명 중 7명은 현재 보건소 인력 규모로 국내 코로나19 장기화 대응은 어렵다고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연구팀은 지난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보건소 인력 517명을 대상으
전남 고흥군이 어장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득량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군에 따르면 과밀 노후화된 득량만 양식어장 및 주변 해역에 대해 기초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염 퇴적물이 대량 산재해 생산성이 지속해
경남 남해군이 공식 블로그 '남해랑 썸타자'를 통해 진행한 블로그 댓글 참여 이벤트 결과 이벤트 참여자들이 선택한 남해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는 '독일마을'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댓글 이벤트는 지난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2022
인천 서구가 '맑은 하늘이 일상이 되는 클린 서구'를 만들고자 올해 인천시 내 최대 예산인 54억 원을 확보해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서구가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진행한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인천시가 제물포역 역세권에 2027년 입주를 목표로 3,412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한다.인천광역시는 9일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2021년 2월 4일)' 후보지로 선정된 제물포역 북측 일원에 대해 2월 9일 자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본지구로 지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