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비원 갑질·폭행 등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면서 열악한 경비원의 처우와 근무환경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를 위해선 관리사무실 내 에어컨 설치도 필수 요소다. 그럼에도 현행 「건축법」에 따라 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는 건축물 바닥면적, 건폐율 및 용적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인기 관광지 이용 혜택을 한데 모은 관광 패스, '디스커버서울패스'의 신규 제휴 시설을 18일부터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모집대상은 서울시 소재의 관광지 및 관광 서비스, 공연, 쇼핑, 교통 콘텐츠 등을 보유한 곳으로, 외국어 홍보 콘텐츠
오래 방치돼 낡고 안전이 우려되는 어촌 공동시설을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하는 ‘해드림사업’이 올해 처음 추진된다.해양수산부는 어촌지역에 방치된 노후 건축물을 지역특화형 사업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어촌유휴시설 활용 海드림 사업’(이하 해드림
허가를 받지 않고 산지에 공장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농경지를 조성하는 등 경기도에서 축구장 3.5배 규모(2만5,304㎡)의 산지를 무단 훼손한 불법행위자들이 대거 적발됐다.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17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9일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외식·급식업소의 국산 김치 사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국산 김치 자율 표시제' 인증 확대에 나선다.국산 김치 자율 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가 들어간 김치를 구입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외식·급식업소 등을 대상으로 국산 김치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출시 6개월여 만에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전국의 공공배달앱 중 최초다.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누적 거래가 77만 건을 넘어서며 누적 거래액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가 최근 한 탈북민단체에서 주장하고 있는 대북전단 불법살포에 대하여 신속 수사 및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 대처를 사법당국에 요청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전단 불법 살포에 대한 엄정 대처
전라남도 순천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원하는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가 5월 14일(금)과 15일(토),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 등에서 열린다. 한·중·일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2012년)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
서울 중구가 최근 재택문화가 확산되며 공연·운동·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집에서 누리길 원하는 구민이 늘어남에 따라 5월부터 구민에게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중구 재택의료서비스'는 의사가 집으로 찾아가 진찰·치료·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지난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5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건축, 불법 용도 변경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실시한다.수사 대상은 경기도 전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로, 상습·반복적 또는 기업형 불법 행위자 등을 중점 수사할 계획이다.주요 수사
이르면 오는 2024년 중 경기도 성남시 산성대로에 ‘도로 위 지하철’로 불리는 ‘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S-BRT)’가 도입될 전망이다.S-BRT(Super Bus Rapid Transit)는 기존 전용차로 운영 위주의 BRT에 전용도로, 전용차량, 우선신호 등의 시스
전통적인 가족관계망의 급속한 붕괴로 서울에 사는 세 집 중 한 집이 1인가구일 정도로 ‘나 혼자 사는’ 가구의 비중이 커졌다. 특히, 작년 한 해 서울에서 발생한 고독사1) 가운데 54.9%는 중장년층(50세~64세)이었다.2019년 서울시의 1인 가구 비율은 33.9
경기 수원시가 올해 수소 전기자동차 205대를 보급해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수원시민이 수소전기차를 구매하면 국비 2천250만 원·시비 1천만 원 등 3천2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차종은 '넥쏘(NEXO)'로 100% 충전하면 609㎞를 주행할 수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서비스 지역 확대에 속도를 붙이면서 의왕시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열두 번째 서비스 확대 지역으로 의왕시를 정해 12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하는 상생플랫폼인 경기도 공공배
앞으로 공항소음 피해지원을 위한 대상 지역을 결정할 때 소음영향 범위에 연접한 건물이나 마을 단위로 공동 생활권이 형성된 지역은 지원 대상에 포함할 수 있게 된다.또한, 해당 지역에 있는 경로당, 어린이집 등 노인‧아동시설은 냉방시설의 전기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